코스콤과 영등포구 등에 따르면 코스콤은 지난달 21일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에 '행복한 마을조성 벽화그리기'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살레시오 수녀회에서 열린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황상검 코스콤 대외협력 부서장과 김찬숙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에 영등포구는 환경을 새롭게 디자인 해 아동 및 청소년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하고 밝은 삶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코스콤의 후원을 받아 영등포구 지원봉사센터와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황상검 부서장은 "코스콤은 지난 1월에도 신입사원과 함께 초등학교 내 벽면에 벽화 작업을 진행하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며 "앞으로도 노후된 지역의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금융IT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스콤은 종로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장애인 IT 창업 아이템 공모전 기금 전달식'에서 푸르메재단에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스콤이 후원하고 푸르메재단이 함께 하는 장애인 IT 창업 아이템 공모전은 IT 분야에서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전 기금은 IT 분야 우수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장애인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쓰여질 예정이다. 또한 단순 창업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1대1 창업 멘토 컨설팅과 같은 실질적 창업 교육을 진행해 장애인이 더 다양한 재능을 드러낼 수 있도록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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