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콤>
코스콤은 지난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영등포구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보양식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코스콤은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저소득 홀몸 어르신 보양식 지원 전달식’을 진행하고,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등포구 거주 홀몸 어르신 525명으로, 영등포구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원 대상 어르신들에게는 삼계탕, 갈비탕 등 보양식이 제공되며, 영등포구 내 소상공인 식당 18개소를 통해 순차적으로 식사 지원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 식당을 이용해 어르신들의 건강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했다.
홍석원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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