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양유업>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여름 시즌을 맞아 대표 메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여름철 아이스크림과 음료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시즌 메뉴와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고객 혜택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다.
먼저 매주 수요일에는 ‘백미로운 수요일’ 프로모션을 통해 유기농 우유로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 메뉴(우유·밀크초코·초코·요거트) 가운데 원하는 2종을 구매하면 최대 46%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 출시한 시즌 메뉴 ‘벌집꿀을 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도 할인 대상이다. 유기농 우유를 사용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국내산 벌집꿀을 토핑한 백미당의 세 번째 시즌 한정 플레이버로, 깊은 요거트 풍미와 달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기 음료 4종을 50% 할인하는 타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대상 메뉴는 ▲아메리카노 ▲아이스크림 라떼 ▲진한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 ▲로얄 밀크티 아이스크림 라떼이며, 백미당 매장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백미당은 이 밖에도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과 SKT 등 통신사 제휴 할인도 함께 운영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백미당 관계자는 “여름철 고객들이 백미당의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미당은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 브랜드로, 청정 농가에서 생산한 무농약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담은 아이스크림과 라떼가 대표 메뉴다.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로컬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가족돌봄청년 대상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ESG 기반의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60개 매장(2026년 8월 현재 기준)을 운영 중이며, 도심 속 휴식을 제안하는 ‘카페형 매장’, 백화점·쇼핑몰 중심의 ‘델리형 매장’, 그리고 본점과 삼청점 등 브랜드 감성을 오롯이 담은 ‘시그니처 매장’까지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백미당은 지난해 독립 법인 출범 첫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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