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신명용 상품개발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21명이 참여해 호박밭 멀칭비닐 씌우기, 호박망 설치 작업 등 영농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농가의 작업 환경을 고려해 구슬땀을 흘리며 현장 지원에 힘을 보탰다.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자연재해 피해 농가 지원, 농촌 초등학생 대상 금융교육 및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행사는 지난 8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과, 9일 농축협 개인 부문 시상으로 나눠 양일간 실시됐다. 지난 8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직접 참석해 농협생명과 농축협이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은 '씨앗심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전국의 67곳의 농축협 사무소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으며, 서울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이 5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38회 연도대상 시상식 최고의 영예인 농축협 임직원 부문 대상 수상은 경기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에게 돌아갔다.
의료봉사단은 약 300여 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내과 △심장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과목의 진료와 처방을 진행했다. 농협생명은 2022년 농촌지역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료와 검진활동을 펼치고자 연세의료원과 의료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연간 8회 걸쳐 약 2,000명의 농촌지역 주민과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촌의료지원사업은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농협중앙회 공제 시절부터 꾸준하게 진행되어 온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이벤트는 NH콕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NH헬스케어" 앱에 신규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간단한 가입 절차만으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착순 4만명의 신규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농협 모바일금액권(5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00명) 경품을 제공하며, 당첨 결과는 4월 17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샵은 GA채널의 사업국장을 비롯한 지점장, 영업실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3월 10일 출시 예정인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상품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치매 보장뿐만 아니라 간호간병 분야와 뇌혈관•심혈관 질환 등 주요 건강보험 영역에 대해 심화 교육을 받았다
이번 결의대회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회사 차원의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영업 및 업무 전반에서 고객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금융소비자 보호는 보험사의 기본 책무"라며 "금융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완전판매를 통해 신뢰받는 보험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윤리경영 실천 선언문 낭독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고객 신뢰 제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등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 업무 전반에 윤리 기준을 내재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NH농협생명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과 더불어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목표로 하는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윤리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보험사의 신뢰는 윤리적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국 각지의 영업 현장과 본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농번기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및 일손 돕기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아울러 농촌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교실'을 열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 교육을 제공하고, 농촌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농촌의료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등 교육 및 의료 분야에서도 농촌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해당 시스템은 올해 연말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가입설계 업무는 여러 차례 설계를 반복해야 하는 등 현장에서 대표적인 고충 업무로 꼽혀 왔다. 시스템은 보장성 보험 전반에 적용될 예정으로, 향후 상품 개정이나 신상품 출시 시에도 유연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손남태 NH농협생명 디지털사업본부장은 "AI 기반 가입설계 시스템 도입을 통해 보험 영업 현장의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인NH안전보험(무)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 및 질병을 보장해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는 상품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은 주계약 보험료의 5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영세농업인의 경우 최대 70%까지 지원된다. 또한, NH농협생명은 최근 3년간 전국 농촌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물품 기부 행사를 실시하며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농촌지역에서 근무하는 외국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외국인계절근로자(E-8) 전용 상품을 출시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만 명 이상이 추가 가입해 가입자 수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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