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재발•전이•타원발암 발생 시에도 동일하게 보험금을 지급해 장기 치료 과정에서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항암 중입자 방사선 치료 시에는 1구좌당 5천만 원을 보장해 고액 치료에도 대비할 수 있다. 현재 세브란스병원 이후 27년 서울대병원, '31년 서울아산병원 도입 예정으로 국내 주요 병원에서 해당 치료가 가능하다. 관혈•비관혈 치료 등 보장을 통해 상황에 맞는 폭넓은 대비가 가능하다
회의에는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및 지역조직 임직원, 영업관리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25년 상반기 주요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 했다. 각 부문별 발표를 통해 △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 경영관리방안 △ 고객 및 영업현장 중심 업무지원 강화 △ 농업인 실익 증대 △ 신계약 CSM 확보를 위한 마케팅전략 다변화 △ 자산배분 방향 및 투자계획 등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전략을 구체화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는 △ 영업현장 적극 지원을 통한 영업경쟁력 강화 △ 농업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역할 수행 △ 보험산업 건전성 강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내부통제 철저 및 금융사고 예방 등 당부사항을 전했다
농축협, 방카슈랑스 채널 전용상품으로 재해보험과 법인보험대리점(GA), 보험설계사(FC), 다이렉트마케팅(DM)채널에서 가입 가능한 통합건강보험이다. 총 33개의 선택 특약을 제공해 고객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특히 암·뇌·심장 등 3대 질환의 주요 치료비를 보장하는 핵심 특약을 중심으로 구성돼,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특약 가입시 중입자방사선치료 보장도 가능하다. 또한,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해약환급금 미지급형도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날 농협생명 임직원 30여 명은 침수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방문해 과수원 내 토사를 정리하고 피해 낙과를 수거하는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 지역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농가가 농작물 침수 및 낙과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김기동 NH농협생명 부사장은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충남 부여와 청양을 직접 찾아 피해 실태를 점검한 바 있으며 현장에서 수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규암농협(부여)과 정산농협(청양)을 차례로 찾아 피해 농가를 살펴보고, 농업인 및 관계자들과 만나 피해 실태를 파악하며 현장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여신 지원 대책도 마련했다. 이자 납입(연체 이자 제외)은 최종 이자 상환일로부터 12개월 유예할 수 있으며, 할부 상환금 납입도 최장 12개월까지 유예 가능하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는 "피해 지역 현장 방문 결과 복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신속한 사고 수습과 농업인 일상 복귀를 위해 보유 인력과 금융 지원을 최대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병희 대표이사는 윤재근 대구경북원예농협 조합장을 만나 폭염 피해 현황과 농업인 보호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내 농가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전달된 예방물품은 아이스조끼, 넥쿨러, 햇빛가리개, 토시, 식염포도당 등 농작업 중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할 수 있는 장비들로 구성됐으며 대구경북원예농협 관내 농업인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박병희 대표이사는"폭염에 고생하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증패 및 인증서 수여와 함께, 우수 상담사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박병희 대표이사와 임도곤 부사장은 일일 상담사 체험에 나서 상담사와 동석해 고객 응대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실시간 서비스 제공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행사기간 내 랜선텃밭에서 이벤트 작물(코리米)을 백미/현미 각 1개씩 수확한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을 추첨하며, 별도 응모 절차 없이 개별 문자를 통해 이벤트 당첨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 미소드림 쌀 가공식품 꾸러미 300명 ▲ 농협맛선 아침앤쌀 꾸러미 300명, ▲ 우리쌀 영양간식 꾸러미 300명 ▲ 농협 모바일금액권 1만원권 300명 경품을 증정한다. 회원들은 개인별 걷기 목표 달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석문농협 류재신 조합장, 어기구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오성환 당진시장 등이 참석해 의료활동을 격려했다. 특히, 심장내과, 소화기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 과목을 통해 약 250명의 지역 농업인과 노약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진료 과정에서 중대 질환이나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세브란스 본원과 연계해 수술 등 후속 치료가 이어질 수 있도록 조치가 마련돼 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농촌의료지원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생명보험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녀가 부모님 개인정보 없이 가입하는 효도보험을 통해 디지털 환경이 낯선 부모님도 손쉽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고 연령제한과 인수심사도 없애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의 고령자도 가입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보험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기부제 참여를 약속하면 보험료의 5%를 할인하며 보험료는 어머니 8550원, 아버지 9025원으로 한 번만 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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