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임도곤 마케팅부사장을 비롯해 마케팅지원부 부서장과 본부직원 등 20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모판 나르기 농가 주변 정리 등 작업에 나서며 일손을 도왔다. 농촌봉사활동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NH농협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4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농촌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 임도곤 마케팅부사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 농업인 의료지원 ▲ 재해 피해복구 지원 ▲ 우리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9일 개인부문 시상에서는 ▲동상(2명) 안경삼 단장(검단농협), 조희진 과장(인천옹진농협) ▲우수상(2명) 김경선 지점장(계양농협), 최지혜 과장(부평농협) ▲챌린저상(4명) 이동희 부지점장(남인천농협), 백남정 부지점장(인천옹진농협), 김연순 팀장(인천옹진농협), 손영철 과장(서인천농협)까지 총 8명의 직원이 수상했다. 특히 인천옹진농협과 계양농협은 사무소부문 1위를 차지하고 개인부문 시상자까지 배출하였으며, 남인천농협은 방카그룹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검단농협 안경삼 단장은 2011~2024까지 14년 연속 수상으로 명실상부 연도대상 전문가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협약은 농업관련 공익재단인 농협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넌다는 '동주공제(同舟共濟)' 정신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농협생명은 4월 14일 출시 예정인 종합 요양간병보험 상품 '동주공제_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 및 7월 출시 예정인 '동주공제_요양종신보험'의 농축협 판매 건에 대해, 10억원을 한도로 1년동안 판매한 월납환산초회보험료의 10%를 기부금으로 산정해 농협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고령 농업인과 농촌 내 어려운 농가를 위해 농가도움사업 등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요양과 간병 수요가 커지는 농촌 현실에 맞춰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이 농업인에게 힘이 되고 농협생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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