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가 봄철 소비 전환 시점을 겨냥해 오는 3/5~11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학기•화이트데이 등 수요가 겹치는 3월 초에 맞춰 신선식품부터 델리, 가공식품, 생필품까지 할인 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12Brix 성주참외(3~5입)’는 행사카드(신한/삼성/롯데/NH농협/KB국민/우리/하나(체크카드 포함, BC/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 결제 시 3000원 할인하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호주청정우 척아이롤(100g)’은 40% 할인된 2580원, ‘새벽수확 양상추(통)’는 40% 할인해 1794원에 판다. 또 멤버십 대상 모두 반값 혜택을 적용해 ‘청경채(500g)’는 2990원에, 국내산 냉장 계육을 사용한 ‘홈플델리 갈비왕/불맛왕 오븐치킨(마리)’은 각 5990원에 선보인다. ‘MSC 냉동 순살 생선 필렛(4종)’도 멤버특가로 40% 할인한다.
1+1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풀무원/대상 두부(6종)’는 2290원부터, ‘떡볶이/순대/어묵(6종)’은 4990원부터, ‘냉동 피자(6종)’는 각 9990원에 마련했다. ‘비엔나/후랑크/베이컨(6종)’도 2990원부터 상품 구매 시 1개를 더 준다.
‘파이/비스킷(40여종)’은 3개 9900원에, ‘밀키트(20종)’는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가에, ‘바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1L)’는 전점 1만 5천병 한정 수량으로 반값인 1만7950원에 기획했다. 아울러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4종)’는 1380원부터 내놓는다. 개당 ‘99원(중형 기준)’ 초저가 생리대로 생리대 값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자 준비했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달 14일까지 행사 상품 160여종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즉시할인 이벤트(마이홈플러스 회원에 한함)도 열린다. 먼저 ‘카스텔리모 포지타노 캔디 레몬/모로 오렌지(200g)’는 각 7900원에, ‘스쿼시스 드럼스틱(3종/100g)’은 각 2980원에 모두 1+1 혜택을 더했다. 또한 ‘샤오커오라 비타팝스 캔디(500g)’는 1만6900원에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는 봄철 입맛을 사로잡는 ‘2026 봄 망고몽땅 페스타’를 진행하여 각종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망고몽땅 생크림 케이크 1호(온라인 제외)’는 마이홈플러스 멤버 대상 20% 할인해 1만9920원에 팔고, ‘망고몽땅 마스카포네 마리토쪼’는 3800원에, ‘망고몽땅 생크림 식빵’은 5500원에, ‘망고몽땅 생크림 크로와상’은 4500원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3월 초는 신학기와 기념일 수요가 동시에 발생하는 시기로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장바구니 체감도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라며, “행사 기간 동안 주요 수요 품목에 혜택을 집중해 보다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를 반영하고자 노력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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