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아이파크 정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텀블러를 나누고 음료를 제공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건설 사업 전 과정에서 창출되는 경제·환경·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산정하여 ESG 성과의 정량적 관리 기반을 새롭게 마련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는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고용, 납세, 경제적 기여와 환경 영향, 지역사회 기여 등의 활동들이 이해관계자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화폐 단위로 환산한 것이다. 또한, 올해 새롭게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선임해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한 거버넌스 측면을 개선했고, 자연자본 및 생물다양성 관리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기후 및 자연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사회 측면에서는 사망만인율, 고위험재해비율 등 주요 안전 지표가 최근 3년 연속 개선되며 관리 수준이 향상됐고, 협력회사 ESG 지원 확대와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급망 기반도 강화했다.
전체 공급 세대 중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가 1,140세대로 주를 이루며(84㎡A 916세대, 84㎡B 224세대), 대형 평형 239세대(113㎡ 191세대, 128㎡ 48세대)가 함께 구성돼 고품격 주거 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전체 세대를 남향 위주 평면으로 배치해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실수요층이 가장 두터운 전용 84㎡B 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혁신 마스터룸 구조를 적용해 대형 평형 못지않은 고품격 공간감과 독립적인 부부 공간을 완성했다. 아울러 전방위 카메라 기반 통합솔루션인 스마트 주차장 시스템을 적용해 주차 통로의 조명 밝기 제어를 통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차량 진입부터 주차할 때까지 이동 동선을 추적하여 최종 주차 위치를 자동으로 등록하고 세대 내 월패드에서 주차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세대 내부에는 월패드와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을 실별 기능에 알맞게 설치했다. 거실의 월패드는 조명, 난방, 환기, 도어록을 제어하고, 통합스위치는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각각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앱을 통해 조명, 난방, 환기 등의 세대 기기 제어가 가능하며, 전기차 충전 현황 조회, 방문 차량 등록, 선호 주차공간 알림 등의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춘천 동면권역에서 '춘천 장학아이파크' 이후 15년 만에 공급되는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대로가 만나는 대로변에 위치해 춘천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장학초, 강원중∙고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후평중, 춘천여고, 후평동 학원가 등 춘천을 대표하는 명문 교육 인프라가 반경 2㎞ 내 위치한다. 향후 GTX-B노선과 동서고속화철도 완공 시 춘천에서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춘천에서 선보인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들이 단기간에 100% 분양을 완료한데 이어, 프리미엄까지 형성하면서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신규 분양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면서 "특히 동면권에서 15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이면서 입지여건도 우수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장유신문지구는 약 55만 6,270㎡ 규모로, 공동주택 2개 단지를 비롯해 단독주택, 초등학교,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곳이다. 특히, 장유신문지구 북측으로는 신문1지구가 개발 진행 중이며, 남측으로는 김해관광유통단지 등이 있어 향후 이 일대가 약 1만 5,000여 가구 규모에 이르는 '신문새도시'를 형성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조만강 수변까지 그린 동선이 이어지는 1만 4,200여㎡ 규모의 파노라마 시그니처필드(중앙광장)가 조성되는 것을 비롯해 3가지 테마로 이뤄진 패밀리 그라운드, 약 520m 길이의 산책로, 리버뷰 가든 등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돼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1만 5,000여 가구로 조성되는 신문새도시 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상품 역시 일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춰 설계될 예정"이라며, "최근 김해 부동산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고, 신문지구 기 분양 단지들도 잇따라 완판되면서 신문새도시 입성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일찍부터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영진 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김용주 PD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안전 실태를 직접 살폈다. 점검을 마친 뒤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주재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한 현장 문화 정착을 독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간담회에서 "전력구 터널공사와 같은 고난도 현장일수록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본사 차원에서도 안전한 작업 환경 및 근로자 건강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선정된 기술은 PILOT TEST를 통해 효율성이 입증되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화 기회를 부여받는다. 평균 70여 건의 접수가 진행되는데, 대표적으로 지난 제4회 HDC 기술제안공모전에서 수상한 유진기업의 라텍스 누름 콘크리트(라텍스 입자를 활용한 콘크리트 내부 균열 발생 제어)는 시공 품질 혁신을 입증하며 IPARK현대산업개발의 전국 현장에 확대 적용 중이다. 주요 모집 분야는 ▲신기술·신공법, ▲스마트 건설(DX/AX)이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현장 실증(PoC)을 할 수 있는 성과공유제 기회를 제공하며, 성과 입증 시 보상이 부여된다.
지하철 7호선 공릉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단순한 주거단지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까지 고려한 입체적 복합개발 모델을 적용했다. 지역 주민 편의 증진에도 각별한 공을 들였다. 접근성이 낮았던 공릉1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운동시설 등을 단지 내에 통합 배치해 주민 동선을 최적화하고, 각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이러한 계획하에 나머지 인허가와 설계 계획을 추진 중이며, 지역 주민의 최대 이익이 반영되는 결과로 마무리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심미성•혁신성•기능성•사회•문화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디자인의 본질적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을 함께 조명하는 국제무대로 꼽힌다. 디자인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한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의 파크오아시스는 도심 속 정서적 안식처를 주제로 기획된 건축 오브제가 돋보이는 공간 상품이다. 순환과 중심(Circle & Connection)을 모티프로 한 원형 평면 구조와 중앙 수공간을 통해 이용자의 동선과 시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건축적 형태와 공간 구성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수상은 HDC현대산업개발이 건축과 조경을 통합적으로 기획해 주거 공간의 경험 가치를 확장해 온 디자인 전략이 국제무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도규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기 교육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다. 지난 13일에도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서울시 노원구 아이들을 위한 간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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