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NC문화재단이 10월 '세계 AAC(보완대체의사소통) 인식의 달'을 기념해 특수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나의AAC 특수교육 현장 수업 자료집'을 배포했다.
'나의AAC'는 NC문화재단이 의사소통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는 AAC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자료집은 특수교육 현장의 나의AAC 활용 사례 확보를 위해 2026년 1학기 기간동안 NC문화재단과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가 공동 진행한 '나의AAC 특수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다.
총 220페이지 분량의 자료집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특수교사 9명이 나의AAC를 실제 수업에 적용한 결과와 특수교육대상학생 10명의 긍정적인 변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과정안과 교사들의 실천 수기, 현장 활용 팁, 수업자료 및 활동지까지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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