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대표 운동화 시리즈인 990의 일곱 번째 모델을 선보인다.
이랜드월드는 뉴발란스가 '메이드 인 USA 990v7(Made in USA 990v7)'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990 시리즈는 지난 1982년 처음 출시된 러닝화로 40년 넘게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하며 뉴발란스의 대표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공개한 990v7은 기존 시리즈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소재와 착화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산 피그스킨 스웨이드와 메쉬, 가죽 등을 적용했으며 기존 990v6에 도입된 '퓨얼셀(FuelCell)' 미드솔을 개선해 쿠셔닝과 반발력을 높였다.
또한 엔캡(ENCAP) 기술과 중족부 지지대 등을 적용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디자인은 '미래에서 온 추억'을 주제로 기존 990 시리즈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에는 뉴발란스 앰배서더 아이유와 로살리아, 조시 앨런, 쿠퍼 플래그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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