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신규 기업PR TV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보통의 하루에 주목했다. 광고에서는 열심히 하루를 살아낸 사람들에게 “수고했다! 나 자신”이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고객의 평범한 오늘과 내일을 함께하는 DB손해보험의 브랜드 가치를 전한다.
신규 TV광고는 ‘청춘어람’편과 ‘펫블리’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됐다.‘청춘어람’편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춘들이 자신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응원받을 만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펫블리’편은 반려가족과 함께 신나게 뛰어노는 반려견의 하루를 유쾌하게 그리며, 일상을 함께하는 반려견에게도 응원을 건넨다.
특히 이번 광고에도 9년째 DB손해보험과 함께 약속하고 있는 전속모델 임윤아가 출연해 특유의 밝고 친근한 미소로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보험의 본질과 DB손해보험이 생각하는 보험의 가치를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낸 디지털 숏폼 ‘보통의 하루’시리즈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누구나 경험해 봤을 법한 일상의 순간들을 담아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하루의 가치와 그 일상을 지켜주는 보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보험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오늘처럼 평범한 내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약속”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통의 하루’를 응원하고, 지켜가는 DB손해보험의 ‘약속’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신규 캠페인은 9월 11일부터 지상파/케이블TV를 비롯해 유튜브, 넷플릭스, 티빙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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