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첸은 앞서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 '식구의 부활' 캠페인으로도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최고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스위첸은 그동안 집의 본질적 의미와 사람 사이의 관계를 조명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일관된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내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스위첸 관계자는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 수상은 브랜드가 꾸준히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받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사업, 인프라 사업 현장 임직원 220여 명이 참가하며 12일 부산 사하구, 서구를 시작으로 13일 동구 일대를 더해 4만여 장의 연탄을 약 120여 가구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연탄은 난방용 연료로 지역 저소득층 가구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연탄 나눔은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손수 연탄을 배달하며 지역 주민과 교감하는 시간으로도 의미가 크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은 나눔이지만, 받는 분들의 미소와 감사 인사를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고 따뜻하게 표현해 많은 이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스위첸은 '집'을 단순한 생활 공간이 아닌 감정적 안전지대로 바라보며, '집에 가자'라는 표현을 오늘을 버텨낸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로 확장시켰다. 이 곡은 캠페인 공개 이후 30년 만에 다시 주목받으며 역주행 인기를 기록해, 캠페인의 메시지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스위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소중함과 따뜻함을 다시금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위첸은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스위첸 역대 캠페인 중 최단기간에 1,000만뷰 달성으로 대중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입증한 결과다. 신규 스위첸 캠페인 "집에 가자"는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각기 다른 삶의 순간 속에서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이보다 더 공감가는 인사이트가 어디 있을까?" "아기들이 태어나고 나서는 매일 밤 잠들기 전 오늘 하루도 온 가족 무사히 집에 잘 돌아왔음에 감사기도를 하곤 하는데, 그 소소한 마음이 우리 모두의 마음이었음에 넘 뭉클하고 맘이 따뜻해집니다" "집에 대한 그리움과 포근함을 전하는 브랜드라는 길을 뚝심 있게 밀고 가는 브랜드와 광고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가족이 있는 곳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는 곳. 집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등의 호평 속에서 이번 캠페인 또한 고유의 철학을 담은 '스위첸다운'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619가구 △84㎡B 120가구 △84㎡C 194가구 △99㎡A 48가구 △99㎡B 48가구로 구성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타입 선택이 가능하다. 총 111만6,570㎡ 규모의 이 사업지는 영상·방송통신·IT 기반의 미디어 특화 자족도시로 조성 중이며, 국공립어린이집, 유·초·중교(예정), 체육공원과 근린공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계획돼 있다. 세대 내부는 대부분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타워형 세대에는 이면개방형 구조를 도입해 개방감과 조망성을 높였다. 전 세대에는 실용성과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분리형 욕실이 적용되며, 모든 타입에 알파룸이 제공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와이드형 맞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부 세대에는 올인원 유틸리티, 대면형 주방, 조망형 다이닝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특화 설계가 적용되며, 일부 가구에는 희소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높인 한강 조망이 가능한 특화 설계도 반영된다. 이외에도 독서와 학습 공간인 '스위첸 라이브러리', 휴식과 교류를 위한 주민&키즈카페 '스위첸 라운지', 그리고 개방형 광장인 '스위첸 스퀘어'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한강변에 들어서는 오퍼스 한강 스위첸은 희소성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단지"라며, "분양가 상한제로 가격경쟁력이 높고, 굵직한 개발호재를 품은 만큼 김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직원들이 응급 및 재난∙재해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전문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관련 지식과 실전 역량을 두루 배양하는 데 초점을 둔다. 업계 내 관련 교육이 일상화되기 이전에 선제적으로 업계를 선도해 온 것으로,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면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KCC건설은 FA/CPR 교육을 조직 인사시스템에도 반영했다. 임직원 대다수가 FA/CPR 교육을 통해 사용방법을 숙지하고 있는 만큼 위급상황 발생 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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