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증권>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개인 고객 수(법인 제외)가 1만 명 시대를 맞았다.
삼성증권의 30억 원 이상 개인 고객 수가 2026년 6월 19일 기준 10,645명을 기록하며, 지난 2025년 말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해 '자산관리 명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성증권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30억 원 이상 예탁자산 고객 수는 10,645명 ('26년 6월 19일 기준)으로 '25년 말(5,862명) 대비 약 81.6% 성장이라는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삼성증권 고액자산가의 자산 규모 역시 크게 증가했는데, 법인을 제외한 개인 고객 자산이 '25년 말 약 126.8조 원에서 6개월 만에 2배 가량 급증해, 252.8조 원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자산 100억 원 이상 개인 고객도 업계 최초로 2,000명을 돌파(6월 19일 기준)해 자산관리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삼성증권은 고액자산가들의 투자 동향을 분석한 결과, '국내 주식 투자 비중 확대' 등의 키워드를 살펴볼 수 있었다.
실제로, 삼성증권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의 포트폴리오(지분성 제외)를 분석해본 결과, '25년 말 국내주식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1%였던 반면, '26년 6월 19일 기준 국내주식의 투자 비중이 57%로 늘어나,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자산의 절반 이상을 넘어설 만큼 크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삼성증권은 2010년 부터 독보적으로 운영한 초부유층 전담 채널인 SNI를 통해 신흥자산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증권은 'SNI' 뿐만 아니라, 가문 전담위원회를 중심으로 가문별 투자·승계·구조화 니즈를 맞춤형으로 해결하는 '패밀리오피스', 세무·부동산·법무 등을 아우르는 헤리티지컨설팅 전문 인력과 신탁 상품 조직을 통합한 '헤리티지솔루션본부' 등 국내 자산 관리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입증하고 있다.
오선미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삼성증권은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대한민국 초부유층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며 “가장 많은 초부유층 자산을 관리하며 쌓아온 압도적인 노하우는 타사가 모방할 수 없는 삼성증권의 자산”이라며 “새롭게 부유층에 합류하는 고객들이 자산관리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삼성SNI와 함께 새로운 자산시장의 기회를 선점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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