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테이크핏 몬스터'가 혁신상 셀렉션에 선정되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올해 1분기 단백질 함량을 45g까지 확대 리뉴얼한 데 이어, 최근에는 국내 최대 수준(국내 단백질 음료(450mL) 기준∙26년 5월)인 단백질 60g 제품 '테이크핏 익스트림'을 선보이며 초고단백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라인업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힘입어 테이크핏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하며 남양유업의 핵심 성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성현 남양유업 글로벌사업팀장은 "이번 혁신상 셀렉션 선정은 테이크핏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2분기 단백질 43g을 담은 '테이크핏 몬스터'를 선보이며 국내 초고단백 음료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했다. 이후 올해 1분기 '테이크핏 몬스터' 단백질 함량을 45g까지 확대한 데 이어, 이번 '테이크핏 익스트림'을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인 단백질 60g 제품까지 선보이며 초고단백 시장 내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2022년 '테이크핏' 론칭 이후 소비 목적과 유통 채널 특성에 맞춘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석윤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테이크핏 익스트림은 단백질부터 영양 설계까지 세심하게 기획한 제품으로, 고강도 운동 후 빠른 영양 보충이 필요한 상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고단백 음료"라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 및 채널 전략을 통해 테이크핏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신체 질병 등 어려움이 있는 가족을 돌보는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이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남양유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약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월드비전과 '필케어' 사업을 통해 생계·의료·미래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남양유업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테이크핏 맥스' 매출 일부를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 자립 지원에 활용하며 돌봄이 필요한 청년층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돌봄청년의 현실에 대한 공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응원을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청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양유업의 특허 공법으로 만든 우유 본연의 부드러운 맛을 살린 무지방 우유 함유 크리머를 사용해, 물만으로도 우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김석윤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테이크핏 브레드밀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식사 대용 및 저당 단백질 간식으로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다양한 소비 상황에 맞춘 제품을 통해 테이크핏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서울새활용플라자'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며 ▲탐험대원 에코와 배우는 자원순환∙분리배출∙새활용 개념 익히기 ▲블록게임 기반 소재별 분리배출 실습 등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양유업은 교육 체계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 전문 강사진을 기존 3명에서 7명으로 확대하고, 교구 제작 기업 '에코플레이'와 협업해 콘텐츠 완성도를 강화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해왔다. 수업에 참여한 서울 소재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이 자원 순환을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교육을 통해 분리배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수향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매년 현장에서 환경 교육 수요가 높아지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지속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오'는 단순 간식 제품을 넘어 건강 중심 요구르트로 진화를 이어왔다. 남양유업은 당 함량을 지속적으로 낮추는 동시에 영양 성분을 강화하며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남양유업은 2021년 '이오 유산균음료'를 출시하며 온 가족을 겨냥한 제품군을 강화했다. 류성현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이오는 차별화된 용량에서 출발해 당 저감과 영양 강화 등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소비자 중심의 경험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24일 테이크핏 몬스터 2종(초코바나나맛, 고소한맛)의 단백질 함량을 기존 43g에서 45g으로 늘려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은 단순 함량 증대에 그치지 않고 필수 아미노산 9종(EAA)을 18,000mg에서 18,800mg으로, 근육 대사에 중요한 BCAA 3종을 8,500mg에서 8,700mg까지 높이고 아르기닌 함량도 강화하는 등 주요 성분을 함께 개선했다. 앞으로도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른 '웰니스'와 건강∙영양 중심의 간편식 소비를 선호하는 젊은 소비층을 타깃으로 K-단백질 음료의 글로벌 영역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김석윤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단백질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성분 경쟁력을 강화한 리뉴얼"이라며 "테이크핏을 K-단백질 음료 대표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소비자와 함께 한부모가족을 지원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 '2026 동행데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의 구매 참여를 통해 기부가 이뤄지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해 첫 시행됐다. 전국 15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역 복지시설과 한부모가족 시설 등에 우유와 발효유 등 자사 유제품을 지원하며 영양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향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소비자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시작한 '동행데이'가 지난해 의미 있는 참여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유가 생산되는 전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소비자 참여형 견학 프로그램이다. 남양유업은 어린이와 가족이 제조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세종 남양유업 천안공장장은 "어린이 우유 탐험대는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식품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투명한 생산 과정을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대표 믹스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을 활용해 꽃샘추위 속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23일 제안했다고 밝혔다. 제로 슈거∙단백질 믹스커피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해 프라페, 라떼, 큐브 라떼 등 다양한 메뉴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듀얼프레소 커피에 무지방 우유를 더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마일드'를 얼음 큐브로 만든 뒤 '맛있는우유GT'를 부으면 천천히 녹으며 풍미가 살아나는 색다른 홈카페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을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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