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의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이 오는 8월 4일 정식 오픈을 일주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은 bhc가 선보이는 첫 플래그십 스토어로 강남역 인근에 선보일 예정이다. 정식 오픈에 앞서 지난 7월 13일부터 bhc 앱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오픈 행사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1,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치킨 브랜드들의 저녁 위주 ‘치맥’ 문화에서 벗어나 점심부터 저녁까지 고객이 하루 중 언제든 상황과 취향에 맞게 bhc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올데이 치킨’ 공간이다. bhc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메뉴와 공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경험형 매장으로, 단순히 치킨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매장에서는 고객이 부위와 맛, 스타일, 시즈닝 등을 직접 선택하는 커스터마이징 치킨 메뉴 ‘크리스픽(PICK)’을 비롯해 식사형·샐러드형·버거 포함 구성의 ‘박스 메뉴’, 치킨과 다양한 사이드를 함께 구성한 모임용 ‘플래터 메뉴’ 등 매장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 점심에는 박스 메뉴 한 끼로 간편하게, 저녁에는 국물 떡볶이·얼큰 어묵탕·골뱅이무침·닭목살 튀김 등 K-푸드 안주 메뉴와 함께 하루 종일 bhc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 매장만의 차별점이다.
1층부터 3층까지 층별로 콘셉트를 달리해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를 아우른다. 1층은 직장인과 유동 인구를 위한 빠르고 편리한 공간으로, 포장과 간편 식사 모두 가능하다. 2층은 소규모 모임이나 혼자 방문한 고객이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공간으로 운영된다. 3층은 중·대규모 모임과 한국의 치킨·야식 문화를 경험하고자 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공간으로, K-푸드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강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K-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정식 오픈에 앞서 8월 2일에는 사전 오픈 행사도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bhc 플래그십 스토어를 가장 먼저 경험하는 기회와 함께 프리오프닝 전용 웰컴플레이트와 소스 컨디먼트 바, 셀프 서비스 바를 통해 취향대로 메뉴와 소스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프리오픈 한정 굿즈와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하여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상만 다이닝브랜즈그룹 가맹사업본부장은 “bhc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강남 일대를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들이 점심부터 저녁까지 bhc만의 새로운 다이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정식 오픈 후 많은 고객들이 직접 방문해 bhc 플래그십 스토어만의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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