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사는 사내 임직원을 비롯하여 LG전자, 하비스탕스, 칼만텍 등 파트너사 관계들이 참석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미래 제조 혁신, 로보틱스와 자율주행까지 아우르는 디자인 성과 및 비전을 함께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LG전자 생산기술원 박인백 팀장이 '3D 프린팅의 기술 발달과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발표 세션을 진행하는 등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국내외 주요 기업 및 기관과의 적극적인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기업 간 기술 및 아이디어 교류를 통해 기술을 발전시키는 개방형 혁신)을 토대로 테크놀로지 리더십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미국 신시내티 대학교', '영국 왕립예술학교', '독일 포르츠하임 대학교' 등 전 세계 유수 디자인 대학들과 함께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LG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칼만텍 등과 기술 협력을 이어오며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혁신을 앞당기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11라운드 '칠레 랠리(Rally Chile Bio Bío)'가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칠레 콘셉시온(Concepción) 일대를 중심으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비교적 신생 랠리임에도 울창한 숲과 험준한 구릉 지대를 빠르고 기술적으로 주파하는 역동적인 경기 장면을 연출해내며 WRC 참가 드라이버 사이에서 정밀한 주행과 높은 집중력을 요구하는 랠리로 평가받는다. 지난 파라과이 랠리 결과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Toyota GAZOO Racing World Rally Team)'의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가 우승을 차지해 총점 189점으로 같은 팀 소속 엘핀 에반스(Elfyn Evans, 198점), 칼레 로반페라(Kalle Rovanperä, 191점) 등과 함께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역대 칠레 랠리 최다인 2회 우승을 거머쥔 '현대 쉘 모비스 월드 랠리 팀(Hyundai Shell Mobis World Rally Team)' 소속 '오트 타낙(Ott Tänak)' 선수가 총점 180점으로 그 뒤를 바짝 쫓는 가운데, 그 동안의 경기 경험을 살려 막판 역전 우승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BMW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s Activity Vehicle) 'X3'의 4세대 모델 '뉴 X3(New X3)'에 신차용 타이어 3종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차량에는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 SUV(Ventus evo SUV)'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 ▲겨울용 고성능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Winter i*cept evo3 X)' 등 SUV 전용 타이어 3개 제품이 장착된다. 지난 2011년 BMW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를 시작으로 '1,2,3,4,5 시리즈', SUV 모델 'X1, X3, X5', 플래그십 모델 '뉴 7시리즈' 등 핵심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끈끈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신차용 타이어 부문에서의 협력을 포함하여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 11년 연속 고성능 타이어 독점 공급, BMW 그룹 코리아와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필름 다수 제작 등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와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영국 유력 타이어 전문 매체 '왓타이어(WhatTyre)'의 '2025 왓타이어 어워드(2025 WhatTyre Awards)'에서 각각 '올해의 전기차 타이어'와 '올해의 퍼포먼스 타이어' 부문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진행된 어워드에서는 한국타이어의 '아이온 에보'와 '벤투스 에보'가 전세계 유수의 타이어 브랜드를 제치고 각각 '올해의 전기차 타이어'와 '올해의 퍼포먼스 타이어'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대표 제품으로,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 TECHNOLOGY)' 설계를 통해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완벽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 등 핵심 타이어 기술이 균형을 이룬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 '벤투스 프라임3 X(Ventus Prime3 X)'는 SUV 타이어 부문에서 '매우 추천(Highly Recommended)' 등급을 받으며, 영국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한층 높였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10라운드 '파라과이 랠리(ueno Rally del Paraguay)'가 지난 8월 31일(현지시간) 파라과이 남동부 엔카르나시온(Encarnación) 일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파라과이 랠리에 대한 경험이 없는 상태로 치러진 경기인 만큼 변화가 잦은 지형과 날씨로 인해 드라이버들의 전략적 경기 운영과 타이어 컨트롤이 레이스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경기 결과,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Toyota GAZOO Racing World Rally Team)' 소속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가 1위를 차지했다. 대회 기간 뛰어난 레이스 운영으로 지난 몬테카를로•포르투갈•사르데냐 랠리에 이어 네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2025 시즌 일정의 약 3분의 2가 진행된 상황 속 드라이버 챔피언십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욕탕 시설 확장 사업에 총 7천만 원을 후원했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후원으로 지역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대덕구 관내 주민 공유 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에 앞장서며 지역 상생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앞선 11월에는 독거 어르신 도시락 봉사 시설 '신탄진동 복지만두레방' 리모델링 및 목상동 행정복지센터 내 다목적 주민 공유 공간 개소 사업 등에도 총 8천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10라운드 '파라과이 랠리(ueno Rally del Paraguay)'가 오는 8월 28일부터 31일(현지시간)까지 파라과이 엔카르나시온(Encarnación)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드라이버들은 이번 랠리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깊게 파인 노면과 급경사, 고속 구간 등에서의 경기 운영 방식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해당 제품은 고속 주행 중에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외부 충격에도 강한 내구성과 내마모 성능을 겸비해 극한 환경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단 한 경기 결과만으로도 시즌 챔피언의 향방이 갈리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고성능 랠리 차량과 드라이버, 타이어 운용 전략 등에 대한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들이 최근 인도네시아 베카시(Bekasi) 지역 세데르하나(Sederhana) 해변 일대에서 총 5,000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심는 해안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현지 지역사회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맹그로브는 지면에 강하게 뿌리내림으로써 해안 침식을 예방하며 탄소 흡수력과 오염 정화, 생물다양성 유지 기능도 탁월해 해양 생태계 보호의 핵심을 담당한다. 자연 기반 해법(NbS, Nature based Solution)을 인도네시아 현지에 적용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에게는 생태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등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속가능성 과제를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타이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2조 5,114억 원, 영업이익은 17.5% 감소한 3,464억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교체용 및 완성차 브랜드 신차용 타이어 판매 증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 확대로 매출액은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재료비와 운임비, 미국 자동차 부품 관세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다. 열관리 부문인 한온시스템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2조 8,581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205.1% 증가한 643억 원을 달성했다. 한국타이어의 상반기 누적 기준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매출 중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은 47.2%로 전년 대비 0.6%p 증가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 시즌11의 '베스트 팬 익스피리언스 오브 더 이어(Best Fan Experience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회 기간 미국, 독일, 런던 등 세계 각지에서 총 5만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해 포뮬러 E 파트너 중 가장 팬 친화적인 브랜드로 선정되며 시즌9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차지했다. 대회 기간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제품군을 비롯한 '아이온' 제품 장착 'DS 펜스케(DS PENSKE)' 컬래버레이션 차량 등을 전시하며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각인시켰다. 구글의 이미지 생성형 AI '베오 3(Veo 3)'를 활용한 런던 대회 스페셜 영상,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포뮬러 E'와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연계 컬래버레이션 필름 티저 영상 론칭 등 모터스포츠 팬 최적 콘텐츠로 소통 접점을 지속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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