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5월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에어리스 타이어(Airless Tire) 기술 개발 및 특허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타이어 에어리스 타이어 개발팀 김병립 책임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 기반 연구 성과를 높이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에어리스 타이어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특허 확보 활동을 통해 국방∙소방∙자율주행∙우주항공 등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타이어 및 휠 원천 기술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 경쟁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NBCI)' 제조업 부문 타이어 업종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타이어 업종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입증했다. 현재 50여개 브랜드 약 300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업계 최상위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앞세워, 포르쉐 '타이칸', BMW 'i4', 'iX', 포드 '머스탱 마하-E' 등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핵심 전동화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5월 14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서킷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ADAC RAVENOL 24H Nürburgring, 이하 뉘르부르크링 24시)'에 출전하는 HWA AG의 레이싱 세단 'HWA EVO.R'에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F200(Ventus F200)'을 공급한다. 특히, 최상위 오픈 클래스 'SP-X'에 출전하는 'HWA EVO.R' 차량에 마른 노면 전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Ventus F200)'을 공급해 극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레이싱 성능을 지원한다. 한국타이어는 'HWA EVO'에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에보 Z(Ventus evo Z)',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겨울용 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 i*cept evo3)' 등을 공급하며 초고성능 차량에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HWA AG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HWA EVO' 신차용 타이어 공급과 'HWA EVO.R' 레이싱 타이어 지원 등 OE와 모터스포츠 전반에서 협업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BMW 'M2', 'M4', 'M5', 'M340i' 등 고성능 차량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벤투스 S1 에보 Z(Ventus S1 evo Z)', '벤투스 S1 에보 Z AS(Ventus S1 evo Z AS)' 등 슈퍼 스포츠 라인업으로 극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체험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BMW 고성능 브랜드 'M'의 핵심 차종 'M5'에 장착된 신차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의 성능을 실제 주행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타이어 이용관 한국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벤투스 제품의 퍼포먼스를 실제 주행 환경과 비교 체험을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파트너가 다양한 제품 경쟁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BMW 드라이빙 센터와 '벤투스 슈퍼 스포츠 익스피리언스 데이', '벤투스 에보 익스피리언스 데이' 등 한국타이어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운영해 고객 소통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대회는 포르투 인근 엑스포노르(Exponor) 서비스 파크를 중심으로 총 길이 약 345km, 23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로 구성되며, 고속 구간과 테크니컬 구간이 혼재된 극한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첫 번째 주행에서는 제한적인 접지 조건 속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요구되며, 두 번째 주행에서는 노출된 날카로운 암석과 깊게 패인 러트(rut)에 대응하는 내구성과 핸들링 성능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동안 서비스 파크에 '브랜드 월드(Brand World)'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 특히 2025 시즌부터 WRC 전 클래스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들은 전시와 드라이빙 체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고성능 주행 성능과 브랜드 문화를 경험했다. 초고성능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에보 Z(Ventus evo Z)', 초고성능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Ventus S1 evo Z)' 등 슈퍼 스포츠 라인업 5종을 전시하고, 주요 관람 동선에 위치한 공간에서 제품 상담과 기념품 제공을 병행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했다. 한국타이어는 BMW M 차량에 장착된 타이어를 통해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M 택시'를 비롯해 '오프로드 택시', '짐카나 택시', '컨버터블 택시' 등으로 구성됐으며, 체험객은 고성능 차량 주행 환경에서 구현되는 타이어 성능을 직접 경험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Kinergy)'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방송 중 공개되는 '시크릿 페이지'를 통해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방송 시간 내에 발급받을 수 있고 방송 당일 자정까지 사용 가능한 5만 원 추가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기존 제품 대비 효율성과 마일리지까지 균형 있게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최적화된 트레드 블록 설계를 적용해 빗길에서도 안정적인 제동력을 확보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거리를 약 16% 단축했다. 이와 함께, 최적화된 구조 설계를 바탕으로 고온의 아스팔트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하며,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줄여 도심 주행에서도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차세대 폴리머 컴파운드를 채택해 기존 제품 대비 마일리지(Mileage, 타이어 수명)를 약 15% 향상시켰으며, 연비 효율 개선으로 경제성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6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4라운드 경기 '크로아티아 랠리(Croatia Rally)'가 4월 12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리예카(Rijeka)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크로아티아 랠리는 극심한 노면 변화와 블라인드 크레스트(Blind Crest, 언덕 또는 급경사로 시야가 가려지는 구간)가 이어지는 고난도 타막 코스로, 매끄러운 아스팔트와 거친 콘크리트 구간이 혼재되어 있다. 경기 결과,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Toyota GAZOO Racing World Rally Team)'의 '타카모토 카츠타(Takamoto Katsuta)'가 3라운드에 이어 또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총점 81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에 올랐다. 대서양 화산 지형 특유의 거친 아스팔트 노면과 연속된 헤어핀 코너, 급격한 고도 변화가 이어지는 고난도 랠리로 꼽히는 대회로, 전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가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의 2026년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온·오프로드에서 발휘되는 다이나프로의 폭넓은 주행 성능과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구현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혁신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제품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다이나프로를 통해 글로벌 최대 SUV 시장 북미의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포드의 'F-150'을 비롯해 제너럴모터스(GM)의 쉐보레, GMC 등 SUV·픽업트럭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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