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이츠>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샤브샤브 샐러드바 브랜드 ‘로운 샤브샤브’가 17일부터 가을 시즌 ‘폴 인 머쉬룸(FALL-IN MUSHROOMS)’을 시작한다.
이번 시즌은 샤브샤브 재료 코너에 로운 론칭 이래 가장 많은 수의 버섯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 배치되는 버섯은 최대 8종으로 ▲만가닥버섯 ▲목이버섯 ▲미니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백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백만송이버섯까지 준비돼 있다. 맛과 향은 물론 식감도 다양한 버섯으로 준비해 골라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시즌 육수로는 버섯 재료에 조화롭게 어울리는 ‘스키야키 육수’를 준비했다. 스키야키 육수는 달콤하고 짭조름한 풍미에 깊은 감칠맛을 더해, 8종의 버섯과 함께하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샐러드바에도 가을의 풍미를 담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보늬밤 타락죽 ▲표고버섯 두부강정 ▲가을 단호박 호두 버무리 등, 가족 외식이 증가하는 명절 시즌을 맞아 정갈한 한정식집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메뉴들로 신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이 직접 취향에 맞게 조합해 즐길 수 있는 ▲DIY 바오번과 돼지고기 피망볶음도 함께 선보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바오번에 중화풍으로 볶아낸 돼지고기 피망볶음과 여러가지 토핑을 더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디저트와 음료에도 가을 시즌의 분위기를 담았다. ▲마롱 롤케이크 ▲망고 자몽 쇼트케이크 ▲호두 카라멜 아이스크림 ▲문경 오미자차 등을 선보이며,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로운 샤브샤브 관계자는 ”샤브샤브를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외식으로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많아, 이번 가을엔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버섯을 메인으로 준비했다”라며 “로운은 앞으로도 매 시즌 고객분들께 사계절의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신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운 샤브샤브의 ‘폴 인 머쉬룸’은 오는 18일 오픈하는 동부산점을 포함해 전국 18개 매장에서 선보이며, 버섯 종류 및 출시 일자는 매장 상황 및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로운 샤브샤브 공식 인스타그램과 애슐리 멤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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