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상>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과일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 과일청과 잼 신제품을 선보이고 라인업을 강화한다.
최근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과일에 다양한 재료를 조합한 색다른 음료나 디저트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복음자리는 오랜 제조 노하우와 원료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과일 본연의 맛은 살리고 각 과일과 잘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한 과일청·잼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잘 익은 복숭아와 향긋한 얼그레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국산 무농약 무화과에 얼그레이와 캐슈넛을 넣은 ‘얼그레이무화과잼’과 ‘캐슈넛무화과잼’, 과일의 산뜻한 맛과 버터의 크리미한 맛을 함께 담은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 등 총 5종이다.
먼저,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의 프리미엄 과일청으로, 과일 본연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얼그레이의 은은하고 향긋한 풍미를 조화롭게 담았다. 여기에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해 한층 더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완성했으며, 복숭아 과육을 담아 부드러운 식감과 과즙도 즐길 수 있다. 우유와 함께 밀크티로 즐기거나 에이드, 하이볼은 물론 요거트 토핑이나 샐러드 등 각종 요리에도 다채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은은한 단맛과 톡톡 터지는 식감으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무화과를 활용한 잼 2종도 선보인다. 복음자리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엄선한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함유한 블렌딩잼으로, ‘얼그레이무화과잼’은 향긋한 얼그레이 티를 블렌딩해 무화과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고급스러운 풍미를 살렸다. ‘캐슈넛무화과잼’은 고소한 캐슈넛과 무화과 다이스를 함께 담아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합성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은 덜어냈으며, 샌드위치나 핑거푸드, 와인 안주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한 스푼으로 과일잼의 산뜻함과 버터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과일버터잼이다. 유크림 100%로 만든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합성향료와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은 덜어냈다. 빵에 간편하게 발라 전문점에서 즐기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거나 베이킹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5종은 현재 복음자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마케팅실장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하고 선호도가 높은 과일에 잘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음자리만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하는 입맛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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