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달리기를 통해 기부하는 'GIVE & RUN(이하 기부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창립 18주년을 기념해 창립기념일 전후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사내 러닝 동호회 및 개별 임직원 총 204명이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이 각자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달리고 기록을 인증하는 '버츄얼 러닝(비대면 러닝)'과 본사 인근 청계천과 경복궁 코스를 함께 달리는 '오프라인 러닝'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오프라인 러닝의 경우, 높아진 러닝 인기에 힘입어 총 10회에 걸쳐 69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러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올해는 지역과 관계없이 기부런에 참여한 직원들이 이전보다 많이 늘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ESG 추진 전략과 연계해 기후 위기 관련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 임직원이 함께할 수 있는 ESG 경영 활동을 지속 실천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행사 기간 내 명품/패션/잡화 브랜드에서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세계백화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신백리워드'로 지급한다. 점포별 리워드 행사와 동시에 신세계 제휴카드 이용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팩 5종도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신한카드는 고액 결제 고객들의 부담을 덜고자 무이자 할부 및 캐시백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 신한카드, 신세계 The BLOSSOM 신한카드 등 신세계 제휴카드가 대상이며,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사업자대출을 신규로 취급한 고객이 이후 연체 없이 대출금(이자 또는 원금)을 상환하면 대출 금리를 6개월마다 0.5%p씩 단계적으로 인하해준다. 대출 취급 이후 3년간 성실 상환 시 최대 3.0%p까지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10월에 대출한 고객이 연체 없이 상환한 경우 이후 26년 4월, 10월 등 6개월 주기로 금리가 0.5%p씩 낮아지는 식이다. 성실 상환 중 부득이하게 연체가 발생한 고객은 연체 시점 이후 추가 할인은 중단되지만, 기존에 적용되던 할인 금리를 유지해준다.
신한카드는 오는 11월 8일 한강버스 뚝섬선착장에서 진행되는 미혼남녀 교류 프로그램 '더 운명적인 만남'을 전액 후원하는 등, 행사 성공을 위해 서울시와 협력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월 33:1의 경쟁률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개최된 신한카드와 서울시의 첫 미혼남녀 교류 행사에 이어, 오는 11월 개최를 앞둔 '더 운명적인 만남'은 LP 카페 데이트, 치맥 파티 등 참가자들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 라인업이 더욱 풍부해진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와 신한카드는 남성 참가자들을 위한 메이크업 지원, 전문 MC의 연애 코칭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원활한 행사 참여를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더 운명적인 만남' 운영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생성형 AI를 활용한 '꼬마피카소 AI 그림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카드의 문화 행사인 '꼬마피카소 그림축제'의 사전 이벤트로, 신한 SOL페이 앱 가입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역대 '꼬마피카소 그림축제' 수상작을 학습해 구현한 'AI 어린이 그림 스타일'은 아동 특유의 다채로운 색감과 친근한 표현을 수채화 및 크레파스 질감으로 재현해내 어린 시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로 24회를 맞은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가족 문화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미화 4억달러(한화 약 5,551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편 신한카드는 높은 대외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지난 6월 미화 3억달러(한화 약 4,157억원)를 해외 신디케이티드론으로 조달한 바 있다. 이번 해외 ABS 발행까지 합하면 올해에만 미화 총 7억달러 규모를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조달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해외 ABS 발행은 조달원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조달 환경을 구축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해외조달을 통해 조달 안정성을 확립하고 국내 카드채 발행 부담을 크게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소비 데이터 자체 분석이 어려운 중소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AI 기반 상권분석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역 간 균형발전과 상생을 목표로 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과 시스템이 부족한 중소형 지자체의 현실을 고려해 이번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신한카드가 보유한 카드 결제 데이터와 AI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지자체별 소비 패턴, 상권 변화, 지역경제 동향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직관적인 분석 도구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중소 지자체의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당사의 결제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이번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신한카드가 보유한 데이터 자산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인증은 신용정보업계 내 인적자원개발 선도 기업으로서 신한신용정보의 교육ㆍ훈련 체계와 인재 육성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한신용정보는 능력 중심 인재 육성을 위한 로드맵 수립 및 개선, 직급별 필요 역량 분석을 통한 인재육성경로 재수립, 각 분야별 세분화된 교육을 통한 역량 개발 등 차별화된 인력자원개발 전략을 펼쳐왔다. 특히 금융소비자 보호, ESG금융, 디지털역량 기반 교육 등 금융업 핵심 이슈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한신용정보 정용기 대표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신용정보 업계에서 직원들의 전문성과 성장 가능성은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회사는 변화와 혁신을 리딩하는 탄력적 HR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AI 디지털 교육, 데이터 분석 및 업무 자동화 교육, 고객 중심 서비스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영세 중소가맹점의 매출 증가와 함께 가맹점주의 개인 소비가 늘어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전 3개월 평균과 지급 후 1개월 동안의 영세 중소가맹점의 매출액 변화를 분석한 결과, 연 매출 3억원 이하 가맹점의 매출 증가율이 15.4%로 가장 높은 증가폭을 나타냈다. 특히, 가맹점주의 경우 일반 개인과 달리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가맹점 홍보를 위해 광고대행사에 지출하거나, 일반 사무용품 구매에 활용하는 등 사업 필요 경비로 활용하는 경향도 보였다. 한편 신한카드의 '소상공인 경제고충지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영세 가맹점(연 매출 3억원 이하)과 일반 가맹점의 경제고충지수는 각각 87.9, 81.3으로 집계됐다.
신한카드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특화카드인 '신한카드 Air One(이하 에어원 카드)'의 플러스 혜택 이벤트를 9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해외 이용 시 1천원당 최대 2마일리지가 적립되는 기존 카드 혜택과 별도로 제공되며, 전월 이용 실적 조건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인천공항 마티나라운지 연 2회 본인 무료 입장서비스에 추가로 동반자 무료 이용 서비스를 연 2회 제공한다. 공항 라운지 혜택은 에어원 카드 AMEX 브랜드로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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