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중앙대학교 총동문회 제휴 신한카드(이하 중앙대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더베스트 엑스오 중앙대 신한카드'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마이신한포인트형과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스카이패스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베스트 엑스오 중앙대 신한카드 연회비는 마이신한포인트형 국내 29만 7천원, 해외 겸용(마스터카드) 30만원이며 스카이패스형은 각각 31만 7천원, 32만원이다. 중앙대 신한카드는 총동문회 홈페이지에서 상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하며, 동문회 공식 SNS 및 뉴스레터,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서도 론칭 소식을 알릴 계획이다.
먼저, 7월 한 달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 신한카드를 처음 등록한 후 1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선착순 6천명에게 5천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 고객을 위한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 고객 중 행사 기간 동안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신한카드로 누적 5만원 이상 이용한 200명을 추첨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신한 SOL페이,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스원 신한카드는 카드업계 최초로 페이스페이 전용 혜택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토스페이 및 페이스페이 이용 고객을 위해 일상 전반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업종 제한 없이 혜택을 받고 싶은 고객은 토스원 신한카드를 토스페이에 등록해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된다. 페이스페이 결제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3% 적립에 카드 17% 할인까지 합치면 토스원 신한카드 고객은 페이스페이 결제시 도합 20%까지 혜택받을 수 있는 셈이다. 할인은 1회 최대 5천원까지 가능하며, 페이스페이, 토스페이 등 결제 수단별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쏠플랜 플러스카드는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매월 최대 8만 2천 5백 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쏠플랜 플러스카드는 국내외 전가맹점에서 최대 1.5% 기본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역에서는 최대 5%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만약 쏠플랜 플러스카드로 적립받은 7만 5천 포인트를 포인트박스에 입금하면 10% 추가 적립을 받아 총 8만 2천 5백 포인트가 입금된다. 쏠플랜 플러스카드의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특별 적립 영역에서는 시니어 세대의 선호에 맞춰 병원, 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커피 전문점 및 제과점 업종 영역을 적용한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하 지원금)' 안내부터 신청, 사용까지 고객 편의성을 높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소지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지원금 사용시에도 할인, 포인트 적립, 전월실적 인정 등 혜택은 그대로 적용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신한카드 딥오일(Deep Oil)과 신한카드 알피엠플러스 플래티늄샵(RPM+ Platinum#)으로 5만원 이상 주유 시, 적립 및 할인을 제공하는 카드 서비스 혜택 외에 이용 금액의 3%를 4월 1만원, 5월 1만원 한도로 최대 2만원까지 추가로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한쏠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및 상세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와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와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타벅스 고객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소비 성향에 맞춘 별혜택 서비스를 구성하고, 젊은 세대를 위한 체크카드도 출시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상품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며 "상품 출시를 넘어 신한금융그룹과의 제휴 서비스 확대로 폭넓은 고객 접점을 구축하고 더욱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금융위원회의 '미성년자의 카드 결제편의성 제고방안' 시행에 발맞춰 자녀 연령대에 적합한 용돈카드를 추천해주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자녀 용돈카드' 이벤트를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기간 내 이벤트 응모 후 체크카드를 발급한 부모 고객에게 ▲GS25 간식꾸러미, ▲도서 2종 세트, ▲스마트태그 중 원하는 경품 1종을 선착순 5백명에게 제공한다. 만 12~18세 자녀를 둔 부모 고객은 가족신용카드 '신한카드 My Teens(이하 마이틴즈 카드)' 이용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후 마이틴즈 카드로 ▲1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5천명에게 GS25 기프티콘 2천원권을,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1천명에게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아트바젤∙프리즈 등 글로벌 아트페어 관계자를 초청해 한국 갤러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행사에 더프리뷰서울 참관이 포함돼 해외 미술 네크워크까지 저변을 넓혔음을 입증했다. 더프리뷰서울에는 신한카드 탑스클럽(Tops Club) 고객은 물론, 신한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SOL메이트'와 연계해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신한은행의 고자산 시니어 고객들을 초청했다. 더프리뷰서울 입장권은 NOL티켓이나 현장에서 신한카드로 구매시 30% 할인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에서도 사전 구매 가능하다. 한편, 더프리뷰서울은 금융권이 주관하는 최초의 아트페어로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았으며, 신진 작가∙갤러리를 중심으로 아트페어의 문턱을 낮추고 미술계와 상생 협력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초심을 지키며 성장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하 지원금)' 안내부터 신청, 사용까지 고객 편의성을 높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지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지원금 사용시에도 할인, 포인트 적립, 전월실적 인정 등 혜택은 그대로 적용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신한카드 딥오일(Deep Oil)과 신한카드 알피엠플러스 플래티늄샵(RPM+ Platinum#)으로 5만원 이상 주유 시, 적립 및 할인을 제공하는 카드 서비스 혜택 외에 이용 금액의 3%를 4월 1만원, 5월 1만원 한도로 최대 2만원까지 추가로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민생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협력해 사람을 대신해 AI가 목적에 맞춰 검색부터 결제까지 전 과정을 끝내는 'AI 에이전트 페이(AI Agent Pay)'를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실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AI가 탐색부터 결제까지 알아서 챙겨주는 이른바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를 가상의 통제된 환경이 아닌 실제 가맹점 거래로 구현한 국내 카드사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번 테스트를 함께 진행한 마스터카드 관계자는 "AI가 실제 사용환경에서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에이전틱 커머스 생태계 확장과 신뢰 가능한 AI결제 표준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실거래를 통해 AI 주도 결제 환경에서도 '보안'과 '통제'라는 카드결제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며 고객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며, "고객이 더 쉽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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