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단 한 장의 패스로 5개의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스키시즌권 'X5+시즌패스'를 신한 SOL페이(이하 신한쏠페이)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X5+시즌패스는 25/26시즌 동안 모나용평, 하이원리조트,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엘리시안 강촌 등 전국 5개 주요 스키장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이용권이다. 신한 쏠페이에서는 24/25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 스키장 통합 패스를 2년 연속 단독 판매하며, 내년 초 스키장 폐장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모나용평, 하이원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알펜시아 리조트, 휘닉스파크 등 5개 스키장을 대상으로 하며, 19만 5천원부터 29만원까지 선택한 스키장 수에 따라 통합 셔틀패스 가격이 달라진다.
신한카드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AI데이터포럼이 주최하는 '2025 빅콘테스트'에 '소상공인 가맹점 지원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제시하며 대회 주관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AI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데이터 챌린지: 우리 동네 가맹점, 위기 신호를 미리 잡아라!'를 주제로 AI 조기 경보 시스템 개발을 제안했다. 이번 주제 선정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 임대료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고려해 AI 기술을 통한 실질적인 경영 지원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빅콘테스트 주관사 참여와 사내 경진대회 개최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한 신한카드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이라며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통해 가맹점 상생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발굴하고, 우수한 솔루션은 실제 사업화까지 연결해 소상공인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고객 VOC에서 시작된 불편사항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성 혁신 대표과제 14개를 우선 선정하고, 개선 사례 등 구체적 성과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먼저, 미성년 자녀들이 카드를 발급하는 과정에서 필요했던 서류 제출 과정을 간편 인증만으로도 자동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한 사례와 해외 승인 내역에 대해서도 국내 이용 내역과 동일한 수준의 상세 정보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사례 등을 안내했다. 이외 무인 택배함과 GS25 편의점을 통한 비대면 카드 배송에서부터 사회초년생 대상 첫 연체 금융지원 서비스인 '처음케어', 시니어 고객 대상 무료 피싱 케어 서비스 '신한SOL이 지켜드림' 등 올해 선정된 혁신 대표과제의 개선 사례 모두를 안내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고객중심 경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The BEST-X'와 'Trip Pass 카드'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2건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수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통산 10번째 수상(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3회, IF디자인 어워드 5회, IDEA 2회)을 기록했다. 이번에 수상한 신한카드 The BEST-X는 지난 2월에 출시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BEST의 'B' 글자를 주요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해 메탈릭 시트 효과와 정교한 패턴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더욱 가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한 결과를 인정받아 의미가 깊다"며 "고객과의 모든 접점에서 차별화된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31일까지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개최하고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0만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사은 금액은 신세계백화점 점포별로 상이하다. 행사 대상은 신세계 신한카드 계역, 신세계 신한카드 스카이패스ㆍ아시아나 클럽 계열, 신세계 신한카드 체크 계열, THE BOON VIP 신한카드 계열, THE BOON SVIP 신한카드 계열, 신세계 The BLOSSOM 신한카드, 대전 신세계 엑스포점 신세계백화점 카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소비 증진 효과를 지방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국내여행 지원금 및 최대 7%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5 국내여행 썸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여행 특전을 마련하는 한편,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먼저 신한카드는 오는 9월 6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국내에서 1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바캉스 지원금 ▲15만원(100명) ▲1만 5천원(1천명) ▲1천 5백원(1만명)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이외에도 평창, 영암을 포함한 인구감소지역 국내여행 상품을 신한카드 단독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신한카드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손잡고 '배민 신한카드 밥친구(이하 배민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배민 신한카드는 배달, 포장 주문 등에 상관없이 모든 배민 이용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배민 신한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년 7월 31일까지 할인 쿠폰 지급, 더블 할인, 배민클럽 구독료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배민클럽 구독료를 배민 신한카드로 결제 시 1990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갤럭시Z 폴드7·플립7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에서 8월 31일까지 갤럭시Z 폴드7·플립7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신용)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며 단말기 할부를 5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8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신용)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며 단말기 할부를 50만원 이상 결제하고 KT 통신요금을 이 카드로 납부할 경우 8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아이나는 임직원 개개인의 업무 패턴을 학습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내 GenAI 플랫폼이다. 업무 자동화부터 맞춤형 업무 봇 제작 등 아이나는 단순한 AI 도구를 넘어 창의적 파트너로서 차세대 업무 환경 구축에 일조한다. 아이나는 맞춤형 봇 제작 기능을 통해 사내 GenAI 플랫폼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신한카드는 향후 개인별 전용 비서 기능 등을 통해 아이나를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반복 업무가 아닌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조직 문화를 강화해 업무 방식의 근본적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고객 자문단 5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창훈 사장을 비롯한 신한카드 고객편의성 및 소비자보호 담당 임직원들이 참석해 고객과 함께 신한카드의 미래 서비스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 패널들의 다양한 의견과 간담회에서의 심화 논의를 통해 양적·질적으로 균형 잡힌 고객 인사이트를 확보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카드 발급, 이용 과정 전반에서의 고객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고객편의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카드는 고객과 가깝게 소통하며 고객편의성을 강화하고자, 고객 소통 창구로서 고객 패널 제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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