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16일 동대문경찰서와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아오츠카 생수 브랜드 ‘마신다’ 병뚜껑 QR코드를 활용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주제는 ‘우회전 통행방법 실천’이다. 법 개정 이후에도 올바른 우회전 방법에 대한 인지 공백이 존재하고, 우회전 교통사고가 보행자에게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를 활용해 안전수칙을 알린다는 취지다.
소비자는 ‘마신다’ 생수 병뚜껑의 QR코드를 스캔해 올바른 우회전 통행방법과 일시정지가 필요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오늘의 멈춤이, 내일의 안전이 됩니다”이다.
양측은 QR코드 캠페인과 함께 제품 상세페이지, 온라인몰,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와 교통안전 포스터 배포, 방문교육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최석암 동아오츠카 전무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접하는 ‘마신다’라는 제품을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접점을 활용해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올해 ‘마신다 생수 500ml'에 100% 재생 페트 원료를 전면 적용하여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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