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대폭 높이기 위해 NH pay 내에 ‘zgm 인천공항은’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통해 연계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공항내 소요시간 안내(Home to Airport)’와 ‘공공데이터(오픈API)’를 활용해 구축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 이용에 필요한 핵심 편의정보 3종을 제공한다.
주요 정보는 ▲공항 내 출발장소부터 탑승구까지 예상 소요시간 안내 ▲출국장 동·서편 게이트별 실시간 혼잡도 ▲장·단기 주차장 구역별 주차 가능 대수 등으로 구성되었다. 해당 서비스는 NH pay 앱 내 ‘혜택상담소’ → ‘해외여행’ → ‘공항가는길’ 메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17일부터 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NH pay에서 ‘zgm 인천공항은’ 서비스 관련 간단한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1만 명에게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3,000원권)’을 증정한다. 단, 당첨을 위해서는 NH pay ‘유용한 혜택 PUSH 알림’ 동의가 필수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에 고객들이 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공공 데이터 및 다양한 이종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NH pay의 생활밀착형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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