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KB열린박물관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을 위한 전시 관람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0일 경기도 파주 한향림도자미술관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초청돼 환경교육, 멸종위기 식물 세밀화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 경제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울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과 더불어 환경 감수성 함양 교육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고, KB금융공익재단 강사가 진행하는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올바른 금융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016년부터 ‘KB열린박물관’ 지원사업을 통해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약 2만8천여 명의 아동이 수혜를 받았으며, 올해도 전국 아동 2,2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KB열린박물관 사업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이 문화적 소양과 감수성을 키우고 건강한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문화·교육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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