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지난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에서 홍현지가 최종 합계 25언더파(1라운드 14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로 개인 통산 14승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1•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으며, 총 80명의 선수가 출전해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거쳐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특히 5번홀 짜릿한 샷이글로 분위기를 바꾸며 선두 질주를 시작했고 7~10번홀 연속 버디를 비롯해 11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25언더파로, 36홀 개인 스코어 타이기록과 통산 14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우승자 홍현지는 "코스가 어려웠는데 연습 때보다 좋은 스코어로 우승하게 돼 기쁘다"라며 "GTOUR를 개최해 주신 골프존과 스폰서 관계자분들, 현장 스태프분들, 동료 선수들과 갤러리분들께 감사드리고, 올해 스크린과 필드에서 우승을 비롯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골프존이 오는 2월 9일부터 3월 2일까지 약 3주간 골프존 투비전, 투비전NX 시스템이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2026 복을 향해 이륙하라'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포함해 동절기에 가족 및 동반자들과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신년 감사의 마음을 담아 3천만원 상당 시상 혜택으로 준비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랜덤 경품 지급 이벤트로 26개의 이벤트 코스를 라운드하고 PAR5홀 스크린에 연출되는 2개의 복주머니 중 1개를 맞히면 금액대 별 골프존파크 이용권과 박카스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골프존 GS사업기획팀 최수영 팀장은 "지난 한 해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골프존파크의 올해 첫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다가오는 설 명절,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통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마음까지 풍족한 연휴가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6년째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관내 소외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는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우승희 영암군수, 박파울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지배인 등 관계자가 참석해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후원 물품은 영암군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이번 영암군 후원을 시작으로 대전광역시와 골프존카운티 소재 지역 등 전국 각지에서 '2026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마트한 라운드를 돕는 골프 종합 솔루션 앱 '스마트캐디'는 스마트워치의 GPS를 기반으로 실시간 골프 코스 거리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모바일 앱과의 연동을 통해 간편하게 스코어를 관리할 수 있어 골퍼들에게 최적의 라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스마트캐디의 핵심 기능으로는 내 위치에 따라 홀 맵의 크기가 확대되고 방향이 조정되어 그린 공략 맵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다이나믹 홀 뷰', 이전 샷 위치부터 현재 위치까지의 이동 거리를 실시간으로 나타내는 '샷 비거리 모드', 맵과 다양한 정보를 상황에 맞춰 제공하는 '스마트 뷰', 센서가 샷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위치와 스코어를 기록하는 '오토 샷 트래킹'(iPhone, Apple Watch용 하반기 도입 예정), 매 홀마다 홀 정보와 거리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AI 음성 안내' 등 전략적인 라운드 공략을 위한 첨단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다. 특히 전 세계 모든 골프 코스에서 지형의 경사를 고려한 거리 안내를 지원하며 골프 라운드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골프존클라우드 안원익 대표이사는 "이번 출시를 통해 전 세계 더 많은 골퍼에게 스마트캐디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라운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올 한 해 동안 나눔과 배려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후원 활동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약 4000세대에 1억 8천만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월 충청북도 진천군 후원을 시작으로 대전 유성구, 구미시, 고창군, 안성시, 사천시, 무주군, 대전 동구, 경주시, 천안시, 순천시, 함안군, 영천시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후원을 진행했으며, 이번 제주 후원식을 끝으로 '2025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마무리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각 지역의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 등 골프존그룹의 후원 아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정성을 담은 후원이 우리 이웃분들께 추운 겨울 속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골프존문화재단은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위해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골프존이 오는 2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총상금 1억 2천만원 규모의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25시즌을 결산하는 대상시상식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2천 5백만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각 4천점을 지급하고, 특전으로 26, 27시즌 2년간 GTOUR 정규대회 시드를 부여한다. 특히 루키를 비롯해 더욱 두터워진 선수층의 25시즌 선두 경쟁에 당당히 합류한 박래성, 김태우, 하승빈, 이준희와 우승자에게 부여되는 높은 신인상 포인트로 치열한 경기가 예고되는 신인상 포인트 상위 톱3 김준형, 이정웅, 이세진2의 경쟁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울러 경기 종료 후 진행되는 대상시상식을 통해 더욱더 많은 팬들을 확보하게 된 GTOUR의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를 갖고 대상, 상금왕은 물론 생애 한 번만 수상할 수 있는 신인상과 인기상, 앰버서더상 등 풍성한 시상도 진행 예정이다.
골프존이 지난 12월 1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시즌 파이널 남여 통합대회 '2025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결선에서 김민수가 최종 합계 27언더파(1라운드 14언더파, 2라운드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총상금 규모 8천만원의 '2025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 메인 스폰서로는 24시즌 MIXED 대회로 첫 연을 맺은 금호타이어의 특화 유통브랜드 타이어프로가 참여했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 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GTOUR 정규투어 대회와 동일하게 진행됐다. 우승자 김민수는 "최대한 실수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항상 응원해 주는 가족과 팬분들, 대회 주최 및 스폰서 관계자분들께 감사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골프존이 오는 12월 12일 오후 5시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8명의 KLPGA 프로들의 스크린 대결을 볼 수 있는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갤러리 오픈 대회로, 평소 인기 있는 KLPGA 프로들의 경기 모습을 직접 관람하고 팬들과 선수들이 좀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골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에프앤씨 관계자는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이번 이벤트 대회를 통해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크리스에프앤씨 소속 선수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골프존 손장순 본부장은 "골프존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WGTOUR를 포함해 KPGA, KLPGA 프로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스크린골프 이벤트 대회를 지속해 개최하며 골프 팬분들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왔다"라며 "올해 역시 크리스에프앤씨와 함께 본 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며, 갤러리 오픈 대회인 만큼 골프존 조이마루 현장을 방문해 인기 프로들과 소통하며 스크린골프 대회의 현장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이 연말을 맞아 6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에서 소외계층 아동 2300여 명을 초청해 '2025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 진행된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한부모, 다문화, 조손 가정 등 소외계층 아동을 초청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문화 나눔 행사다. 아울러 산타 복장을 한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과 골프존그룹 임직원 자원봉사자,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코치 및 선수들은 아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와 선물 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마련한 골프존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현장을 가득 채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으며, 그 웃음소리가 계속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골프존은 혹한과 고립된 환경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가는 극지 대원들에게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정신적•사회적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유지보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시뮬레이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골프존은 2000년 설립 이후 국내 실내 골프 산업을 선도하며 골프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기여 방안을 모색해 온 골프존은, 2009년 극지연구소(KOPRI) 산하 남극 킹조지섬의 세종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처음 기증했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골프존은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문화를 통해 국내 골프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에도 힘써 왔다"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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