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오는 3월 23일 GTOUR, WGTOUR 인기 프로들의 각축전이 예고되는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이벤트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발혔다.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남녀 2인 1팀, 8강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3일간 총 7번의 경기를 통해 우승팀을 가려낸다. 여자 선수는 25시즌 WGTOUR 우승에 이어 26시즌 KLPGA 1부투어 진출까지 이뤄낸 양효리와 24시즌 GTOUR 슈퍼매치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WGTOUR 핵심 선수 윤규미, 안예인과 파워풀한 장타 실력으로 가장 뜨거운 인기를 받고 있는 문서형이 출사표를 던졌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안희훈 부장은 "샤브20의 후원을 통해 이번 GTOUR 이벤트 대회를 마련해 의미 있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GTOUR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는 스크린골프 이벤트 대회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서 시청자들에게는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도록 하겠다.
골프존의 프리미엄 실내 골프 아카데미 'GDR아카데미'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습과 레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실속형 프로모션 '세상에 없던 쿠폰 패키지'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GDR아카데미 직영점 한정 이벤트로,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효율적인 연습과 레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돌아오는 봄 시즌 첫 라운드를 앞두고 스윙을 점검하고 실력을 다듬을 수 있는 기회로, 레슨을 통해 기본기를 정리하고 연습을 병행해 라운드 전 컨디션을 점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회원 대상 지인 추천 이벤트를 통해 GDR 타석 이용권, 레슨권, 골프존카운티 카트비 및 그린피 이용권 등 100만원 상당의 누적 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골프존이 오는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글로벌 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GOLFZON CHINA OPEN)' 국내 예선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골프존은 앞서 2022년부터 중국 시장에 스크린골프를 알리고 현지 골프 인구 확대를 위해 스크린골프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해 왔다. 아울러 글로벌 골프 팬들에게 골프존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에서 펼쳐지는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동시 생중계 예정이다. 골프존 신규사업본부 손장순 본부장은 "이번 골프존 차이나 오픈은 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스크린골프 기업 골프존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규모 글로벌 스크린골프투어로, 프로뿐만 아니라 아마추어까지 전 세계 골퍼들의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스크린과 필드 골프의 장점을 모두 갖춘 시티골프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대회를 통해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을 알리고 더욱더 많은 골퍼들이 실내 골프의 매력과 특장점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골프존이 오는 3월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KPGA 1부 투어 진출권과 GTOUR 3년 시드권 특전이 걸린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출범 15주년을 맞은 골프존은 25시즌부터 남녀 정규투어 3, 6차 대회를 메이저대회로 운영하며 다양한 특전, 높아진 상금 및 포인트 혜택으로 투어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메이저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 5백만원과 대상&신인상 포인트 3천점을 지급하고 올해를 포함해 3년간의 GTOUR 시드권을 부여한다. 앞선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 기쁨을 안은 장정우와 최근 선두 경쟁에 빠지지 않는 파워풀하면서도 정교한 실력을 자랑하는 하승빈과 이준희, 25시즌 신인상 김준형의 플레이도 많은 골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존마켓'이 봄 골프 시즌을 맞이해 3월 5일까지 풍성한 혜택을 선보이는 '2026 골프대전 사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전 행사는 '골프대전 페이백 이벤트', '마일리지 응모 이벤트', '픽업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으로 구성됐다. 첫번째 이벤트인 '골프대전 페이백 이벤트'는 사전 행사 시작일인 2월 27일부터 본 행사 종료일인 3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두 번째 '마일리지 응모 이벤트'는 사전 행사 기간인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50만 골프존 통합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는 라운드일 기준 3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중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그린피 3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라운드 종료 후 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을 통해 즉시 지급되며, 라운드일 기준 4월 5일까지 전국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운영과 골프장 M&A, 개발, 부킹 등 골프장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으로 에어모션 스윙영상 촬영, 셀프체크인 등 골프존카운티만의 새로운 골프장 문화 구축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현재 국내 골프장 총 20개소(수도권 4개, 중부권 3개, 영남권 7개, 호남권 5개, 제주권 1개)를 운영 및 관리하고 있으며, 지주사 골프존홀딩스를 필두로 골프존, 골프존커머스 등과 함께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골프존이 지난 2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두 번째 GTOUR 혼성대회 '쓰리에이치 GTOUR MIXED' 2차 대회에서 순범준이 1라운드 11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로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적어내며 값진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총상금 8천만원의 이번 '2026 쓰리에이치 GTOUR MIXED' 2차 대회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주식회사 쓰리에이치(3H 지압침대)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정규투어 후원부터 연을 맺어온 챌린저코리아와 세인트나인, 마이에이밍, 셀핀다가 서브 스폰서로 나섰다. 까다로운 그린에 스코어를 내는 것만큼 타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를 잡은 순범준은 최종라운드 16번홀 한 번의 보기 외에 버디와 파 세이브로 차분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보여줬으며 최종 합계 19언더파로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우승자 순범준은 "골프존과 이번 대회 메인스폰서인 쓰리에이치 관계자분들, 연습 환경을 지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최종라운드 시작부터 행운이 따라준 것 같다, 오랜만의 우승에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골프존이 오는 2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헬스케어 전문기업 쓰리에이치가 후원하는 남녀 혼성 스크린골프투어 '2026 쓰리에이치 GTOUR MIXED' 2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여자부 WGTOUR에서는 지난 1차 MIXED에서 생애 첫 우승 기쁨을 안은 황연서, 최근 개인 통산 WGTOUR 14승을 기록한 스크린 여제 홍현지, 이들과 함께 필드 투어도 병행하는 양효리의 코스 공략법과 전략적인 플레이가 기대된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남, 여 및 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이번 MIXED 2차 대회 총상금은 1차 대회 1등 상금이 이월돼 3백만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대회의 역사와 대회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골프존문화재단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13일 감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에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설 명절을 맞아 떡국 떡과 간편식, 즉석조리 식품 등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정성껏 생필품 키트를 마련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6년째 진행 중인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각 지역의 시•군청 및 자원봉사센터 등의 공동 주관 아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필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새로운 다짐을 한 우리 이웃분들께 새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후원품을 준비했다"며 "골프존문화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우리 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힘써왔다.
골프존이 한국 골프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군자리CC'를 스크린골프 코스로 복원하고 전국 골프존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스크린골프장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골프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군자리CC'는 1929년 개장한 국내 최초의 18홀 골프장으로, 한국 골프 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상징적인 공간이다. 이번 군자리CC 코스 복원은 골퍼들에게 지금은 사라진 한국 골프의 역사적인 장소에서 라운드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골프 문화유산을 디지털 환경에서 계승하는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골프존 가맹사업부장 이정우 프로는 "군자리CC 코스 복원은 한국 골프의 출발점을 현재의 골퍼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골프존은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환경에서 골프 문화 자산을 보존하고 스크린골프 콘텐츠의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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