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골프존>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의 일환으로 19일 대전광역시 동구 취약계층 450세대를 위한 1,8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후원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대전 동구청을 방문해 간편식, 반찬, 라면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후원식에는 골프존문화재단 박영준 팀장, 대전광역시 동구 황인호 구청장,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박신숙 센터장, 대전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 구범림 이사장, 유근숙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온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각 지역의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의 후원과 골프존그룹 임직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총 4,300여세대에 1억 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후원을 진행한다. 오는 11월 충청북도 진천군, 경기도 안성시, 12월 제주특별자치도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0년 설립한 골프존문화재단은 취약계층 지원 및 문화예술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비롯해, 2012년부터 장애인 스크린골프대회, 2017년부터는 장애인 필드골프대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장애인 골프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매년 연말에는 다문화·한부모가정 등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12년부터 역량 있는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대전’ 그리다 꿈꾸다 전’을 개최하고, 올해로 17회째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열어 모금된 기부금 전액을 문화예술인 후원에 활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3년부터 우리나라 3대 도자기 중 하나인 철화분청사기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 부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2012년부터 대전 지역 문화예술 소식지 ‘문화와 꿈’ 발간을 지원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장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이와 같은 후원 사업을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기업부문 ‘대통령 표창’,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골프존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을 통해 골프, IT,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