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회를 맞는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은 인공조명을 통해 빛공해 없이 서울의 밤 환경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개선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도시경관과 조명 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공신력을 갖고 있다. 특히 'Modern Koreaness'라는 브랜드 고유의 미학을 건축과 조경, 조명 설계 전반에 구현함으로써 절제된 아름다움과 공간의 품격을 동시에 실현했다. 더불어 건축물과 일체화된 간접조명은 공간의 질감과 흐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야간 경관을 만들어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와 써밋 브랜드는 주거를 넘어 생활문화 전반의 디자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철학에 걸맞은 디자인과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고객들이 실제 공간에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조성하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의 견본주택에 수많은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고 27일 밝혔다.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한 B씨는 "견본주택을 통해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의 특장점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역세권, 학세권은 물론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세대 내부, 단지 조경시설 등 푸르지오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성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여기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것은 물론,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초역세권 등 주거여건이 우수한 입지, 그리고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총 1,524가구)라는 강점이 수요자들의 발길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뛰어난 입지, 차별화된 상품성 등을 고루 갖춰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었다"며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방문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격 주거 공간으로 보답할 것이며 다가오는 청약 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결식 우려 및 생활이 어려운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인 '대우건설 Day'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25년 '서울노인복지센터 무료 급식 지원 사업'을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선정하고, 사업 재정적 후원을 위해 지난 4월 1억 5천만원을 기부했으며 향후 3년 간 총 4억 5천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2025년 4월부터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월 2회 정기적으로 배식 봉사를 실시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정기적인 급식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 식사와 더불어 마음의 온정까지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이자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며 이를 통해 ESG경영을 확고히 해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즌 2부터는 영상 콘텐츠 접수가 도입되어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다 역동적이고 현실감 있게 담아낼 수 있도록 발전했다. 현재 진행 중인 시즌 3은 대우건설 해외 현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확대되어, 해외 직원들의 사연과 영상이 공모되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이벤트와 사연 기반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직원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며, '대우네 뿌듯트럭'을 본사와 현장이 함께 공감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현장 직원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감사를 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현장 구성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긍정적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이 오는 11월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또한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운정신도시 내에서 1군 건설사가 처음으로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희소가치가 높다. 대우건설은 자사 브랜드 푸르지오의 품격에 걸맞게 마감재와 차별화된 커뮤니티 등 부대시설에도 신경을 기울여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운정신도시에 공급하는 단지로 서울 접근성까지 갖춰 벌써부터 문의가 활발하다"며 "앞으로 운정신도시 내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푸르지오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에 인기가 높다"며 "또한 합리적인 임대료는 물론 일반분양을 받을 때 발생하는 양도세나 취득세 등 각종 세금에서 자유롭고 일반 전세와는 달리 이사걱정 없이 장기간 내집처럼 살 수 있어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번 포럼은 '기술로 미래를 건설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통한 건설 혁신의 미래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에는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이하 임직원, 국토교통부 박명주 기술정책과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KT, NVIDIA(엔비디아), Cupix(큐픽스)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건설의 미래를 논의했다.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은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먼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산업의 근간을 바꾸는 거대한 동력"이라며, "대우건설은 Smart, Safe, Sustainable을 핵심가치로 건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기술 로드맵을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업계 전반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스마트건설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3블록에 조성되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를 오는 10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곳은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돼 수요자들의 청약 접근성이 높다. 분양 관계자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역세권에 자리한 최적의 입지에 더해 다양한 광역 교통망 확충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단지"라며 "여기에 우수한 주거여건은 물론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푸르지오 브랜드의 대단지 주거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9월 17일, 전 현장 안전 점검 완료 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CLEAR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노사 안전 동행 공동선언'을 선포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일 결의대회에서 대우건설 노사는 공동선언을 통해 ▲모든 경영활동과 현장 운영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 ▲CLEAR 활동 기반 안전문화 내재화 ▲안전행동규정 철저 이행 ▲현장 목소리 존중 및 투명한 소통 ▲안전 관련 법규 준수를 통한 모범적인 안전 실천 기업 구현 등, 안전을 회사의 지속가능성과 핵심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이 외에도 대우건설은 내부 조직개편을 통해 CSO 산하에 본사, 현장을 총괄하는 담당 임원 2인을 선임하여 안전관리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각 지역안전팀의 현장 점검 전담 직원을 추가 배치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활동에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노사 모두가 안전을 단순한 선언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경영과 현장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 문화가 전 현장과 임직원, 기업 전반에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기로 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회사의 지속가능경영에 함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를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힘입어 대우건설은 2차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를 진행한다.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는 대우건설 임직원 뿐만 아니라 대우에스티, 푸르웰 등의 자회사와 7개의 최우수 협력회사 임직원도 함께 참여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 '함께으쓱(ESG) 기부챌린지'가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참가 대상과 목표 걸음 수를 확대해 '으쓱(ESG) 투게더 기부챌린지'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에는 대우건설 임직원을 비롯해 자회사, 협력사, 입주민이 함께 참여해 '하나의 대우 가족'으로서 단합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미칼 론 SACE 국제사업 총괄대표는 "대우건설과 같은 글로벌 건설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이탈리아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특히 보증 조건에 포함된 정기 매치 메이킹(Match making) 이벤트를 통해 이탈리아 기업과 대우건설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이탈리아 수출신용기관과의 협업은 단순한 자금조달을 넘어, 대우건설의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조달 능력이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라며, "당사는 이미 국내외 프로젝트에서 이탈리아 기업들과 건설 장비 및 자재 구매, 기술 협력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SACE와의 협력을 계기로 품질과 기술력이 뛰어난 이탈리아 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마뉘엘 지예-라가르드 나틱시스(Natixis CIB) 실물자산 및 글로벌 트레이드 아시아 태평양 대표는 "이번 거래는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유로화 표시 SACE 푸시 전략 금융으로, 향후 한국과 이탈리아 간 무역 협력 확대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자부한다"며 "나틱시스의 이번 참여를 통해 글로벌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전략적인 수출신용기관(ECA)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에마뉘엘 지예-라가르드 나틱시스(Natixis CIB) 실물자산 및 글로벌 트레이드 아시아 태평양 대표는 "이번 거래는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유로화 표시 SACE 푸시 전략 금융으로, 향후 한국과 이탈리아 간 무역 협력 확대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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