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레일유통>
코레일유통이 열차를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철도역을 ‘명절 놀이터’로 변신시킨다고 13일 밝혔다.
2월 13일, 8개 주요 KTX 역(용산·영등포·수원·청량리·대전·동대구·부산·익산)에서 ‘새해 복을 꺼내 보아요’ 이벤트를 통해 포춘쿠키가 담긴 복주머니를 증정한다.
또한 ‘코레일유통과 한판승’ 이벤트를 통해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철도역 내 매장에서는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할인 및 증정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는 아동 동반 고객이 5천 원 이상구매하면 아동용 클레이를 지급하며, ‘서울역’ 전통주 구매 고객과‘여행식(食)혜란(식혜+구운란)’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고향뜨락’에서 3만 원 이상, ‘중소기업명품마루(서울·대전·동대구·광주송정역)’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도 사은품 증정한다.
‘카페스토리웨이’에서는 당일 승차권 소지 고객에게 제조 음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스토리웨이 플러스’ 앱으로 주문 시 결제 금액의 20%를 페이백한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명절 고향을 오가는 길에 재미를 더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철도역에서 가족과 함께 선물이나 식음료를 구매하며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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