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레일유통>
코레일유통은 27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상임이사, 전략기획본부장, 지역본부 본부장을 대상으로 ‘2026년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책임경영계약은 경영목표의 효율적 달성과 성과중심의 자율•책임경영 체계 확립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반부패•청렴, ESG 경영, 안전관리 강화 등 핵심 경영방향을 반영해 추진됐다.
계약에 따라 대표이사는 각 소속장에게 경영 권한을 위임하고, 소속장은 목표 달성과 성과에 대한 책임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게 된다.
이는 현장 중심의 의사결정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정책이며, 특히 올해는 철도 이용 고객 안전과 ESG 경영 요소에 대한 평가를 강화해 책임경영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코레일유통은 책임경영 성과를 중장기 경영전략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보상체계에 반영하고 있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각 본부가 목표에 대해 명확한 책임을 갖고 성과로 증명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성과를 가시화해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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