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지난 14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 두리홈을 찾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NH농협생명은 구세군 두리홈에 간편식 삼계탕을 포함한 총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두리홈의 미혼모 및 한부모가정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생명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우리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