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골프존>
골프존커머스의 최덕형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진행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하고 있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로 인한 피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기업 및 기관 주요 인사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SBI저축은행 김문석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최덕형 대표이사는 캠페인 메시지인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를 전하며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과 근절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힘을 더했다.
골프존커머스 최덕형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덕형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이어가기 위해 다음 참여자로 볼빅 장석헌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골프존커머스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활동에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골프존커머스는 골프용품 전문 매장 ‘골프존마켓’을 전국 110개 직영점으로 운영하며 골프클럽 및 용품 판매, 개인별 맞춤 클럽을 제안하는 피팅 서비스 ‘트루핏(Trufit)’, 중고클럽 전문관 ‘골프존마켓 이웃’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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