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마리서치>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가 전문 애프터케어 브랜드 ‘리쥬덱스(REJUDEX)’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리쥬덱스는 기존 ‘리쥬더마 EX’를 리뉴얼한 브랜드다. 전문 피부 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존 크림 중심의 라인업에서 크림, 앰플, 미스트, 마스크팩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 피부 상태에 따른 단계별 애프터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리쥬덱스는 파마리서치의 독자적인 특허 성분인 c-PDRN®을 기반으로, EGF, 시카, 판테놀, 트라넥삼산 등 피부 리페어와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제품별 특성에 맞게 배합했다. 전문 피부 관리 후 나타날 수 있는 자극과 건조함, 피부 흔적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더마 리페어링 크림’, ‘더마 리페어링 솔루션 앰플’, ‘더마 리페어링 드레싱 마스크’, ‘더마 리페어링 크림 미스트’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더마 리페어링 크림’은 기존 ‘리쥬더마 EX 리페어 크림’을 리뉴얼한 제품이다. 전문 피부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국내 최초로 리쥬란 등 전문 피부 관리 후 인체 적용 시험 결과를 확보했으며, 사용 후 약 4배의 응급 진정 효과가 확인됐다.
▲‘더마 리페어링 드레싱 마스크’는 크림 에센스를 함유한 거즈 타입 시트를 적용해 피부 밀착력을 높인 제품이다. 전문 피부 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의 열감을 낮추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인체적용시험에서 1회 사용만으로 피부 온도가 평균 10.5℃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더마 리페어링 솔루션 앰플’은 전문 관리 후 남을 수 있는 피부 흔적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고함량 c-PDRN®과 트라넥삼산을 비롯해 EGF, 판테놀 등을 함유해 관리 후 붉은 피부가 색소침착으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피부 흔적 관리에 도움을 준다.
▲‘더마 리페어링 크림 미스트’는 피부가 건조하거나 자극을 받았을 때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c-PDRN®과 피부 장벽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미세 입자로 구현해 피부에 고르게 분사되도록 했으며, 피부 진정과 보습 유지에 도움을 준다.
리쥬덱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올리브영 N성수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리쥬덱스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기존 리쥬더마 EX가 전문 피부 관리 이후 사용하는 애프터케어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만큼, 보다 세분화된 피부 고민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리쥬덱스’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 리쥬덱스가 전문 피부 관리 후 자극과 건조함, 피부 흔적 등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애프터케어 솔루션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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