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탱글함을 살린 식물성 소시지 등 식물성 원료만 사용해 더 맛있게 만든 '풀무원지구식단 두유퐁당 콘핫도그'(5입/6,980원) 2종(자색고구마, 노란단호박)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유, 달걀, 고기를 사용하지 않은 '3 FREE' 콘셉트로, 핫도그 외피는 두유로 반죽해 담백하고 고소하며 핫도그의 핵심인 소시지는 '식물성 콘소시지'로 새롭게 개발해 사용했다. 신제품 '두유퐁당 콘핫도그'는 식물성 100% 제품으로, 우유와 달걀을 사용하지 않은 반죽에 식물성 소시지를 넣어 구현했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신제품 '두유퐁당 콘핫도그'를 출시함으로써 풀무원지구식단의 식물성 베이커리 라인업을 본격 구축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물성 간식을 더욱 다양하게 접하도록 두유를 사용해 고소함을 더한 '두유퐁당' 라인업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미래세대의 과학적 사고력과 협동심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 '제3회 어린이 과학연극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이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한 팀을 이뤄 창작 연극을 발표하고, 과학 특강까지 즐길 수 있는 '어린이 과학연극 페스티벌'을 매년 열고 있다. 행사는 '어린이 과학적 사고 실험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과학 연극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특강 '깊은 바다 속 미지의 세계, 심해 탐험 이야기' 순으로 진행됐다. 풀무원재단 이병인 사업담당은 "많은 아이들이 과학 주제의 연극을 만들고 발표하면서 과학적 사고력은 물론, 배려와 협동심도 기를 수 있게 돕고자 올해도 '어린이 과학연극 페스티벌'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과학적 사고 교육사업을 지속 확대해, 아이들이 일상에서도 과학적 사고를 실천하고 과학을 즐길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식생활안전관리원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토크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자 작년부터 식생활안전관리원과 함께 '어린이 식생활 개선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풀무원푸드머스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각각 서울 풀무원푸드머스 본사와 풀무원푸드머스 대전, 부산 오피스에서 '어린이 식생활 개선 토크쇼'를 진행했다. 풀무원푸드머스 천영훈 대표는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 식생활 개선 토크쇼'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식생활 개선 토크쇼'의 지속 운영은 물론, 어린이 식생활 관련 문화•교육 콘텐츠를 더욱 확대하며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영유아다문화교육협의회와 '다문화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 가정 영유아 증가 추세에 맞춰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이를 통해 다문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까지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푸드머스는 영유다문화교육협의회와 함께 다문화 학부모 대상 온라인 쿠킹 클래스, 다문화 요리 체험 등 다양한 다문화 가정 맞춤 활동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 Kids 영업부 염승윤 상무는 "풀무원푸드머스가 영유아 급식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다문화 아이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영유아다문화교육협의회와 함께 다문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보육 환경 개선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풀무원식품은 비법 기름으로 불맛과 풍미를 극대화한 실온 짜장 소스 8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짜장 소스에 주력해 친숙한 정통 짜장부터 토마토, 땅콩•참깨를 넣은 특색 있는 메뉴까지 다채로운 짜장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집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한 끼로 즐길 수 있고, 혼밥이나 야식으로도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으며, 캠핑이나 여행 등 야외 활동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짜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짜장을 즐기실 수 있도록 '비법 기름'과 국내산 생야채를 활용해 맛과 신선함을 동시에 잡았다"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실온 간편식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풀무원식품은 실온 과채주스 '아임리얼 100' 라인업 신제품으로 '아임리얼 100 고농축'(6개입/11,220원) 신제품 3종(푸룬, 타트체리, 배도라지)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직접 갈아먹기 어려운 과일, 채소를 아임리얼 100 고농축으로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풀무원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아임리얼 100의 첫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아임리얼 100 고농축'이 평소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라인업을 더 확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온 과채주스 제품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풀무원식품은 새롭게 도입한 '순간 스팀 공법'을 활용, 만두피는 가볍고 촉촉하게 익히고 만두소는 생생하게 유지해 갓 빚은 듯한 신선함을 구현한 프리미엄 냉동만두 '풀무원 생만두'(400g/6,980원) 5종(고기배추, 새우청경채, 고기시금치, 고기미나리, 진한고기)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은 고기 외에도 새로운 채소를 사용해 만두소를 꽉 채운 프리미엄 만두를 신선하고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 니즈를 이번 신제품에 반영했다. 신제품 '풀무원 생만두'의 가장 큰 차별점은 '순간 스팀 공법'을 도입해 만두피는 촉촉하게, 만두소의 식감은 생생하게 지킨 것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국내 냉동만두로는 처음으로 '살아있는 식감, 생생한 식감'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색다른 개념의 만두 제품"이라며 "공정과 맛 모두를 차별화한 '풀무원 생만두'를 통해 만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생만두' 카테고리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풀무원은 모녀 고객이 함께 자연 속에서 풀무원의 지속가능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 '스테이풀무원(Stay Pulmuone)'의 가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충북 괴산 소재 임직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행사 슬로건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1박 2일' 아래, 모녀가 자연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 매 끼니 풀무원이 제안하는 '211 식사법(채소:단백질:통곡식=2:1:1)'을 기반으로 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단과 함께하며,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지구식단' 신제품도 맛볼 수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스테이풀무원'은 엄마와 딸이 가장 풀무원다운 공간에서 풀무원만의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매 끼니 지속가능 식생활을 경험하고, 지구식단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가을 행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모바일 고객 소통 채널 '하루보이스', 인공지능(AI) 기반 고객 리뷰 분석 시스템 'AIRS', 선제 대응형 'VOC 예보제' 등 세 가지 AI∙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도입해 고객 의견을 신속하게 반영하고, 현장 운영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또한, 지점별 분석 자료와 활용 사례를 담은 'AIRS 인사이트 매거진'을 정기 발행해 현장의 운영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월별 'VOC 예보제'를 운영함으로써 시기·상황별 고객 행동 패턴을 분석해 VOC(고객의 소리)를 사전에 예측하고, 표준 응대 방법과 서비스 상황별 팁, 실제 사례를 현장 직원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가 곧 현장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시대"라며 "하루보이스, AIRS, VOC 예보제를 통해 고객 목소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뮤지엄김치간의 무료 김치 체험 프로그램 '김치학교'를 통해, 2015년부터 올해 7월까지 누적 6만 5천 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를 알려 왔다. 여기서 더 나아가 뮤지엄김치간은 시니어 세대를 대상으로 김치와 김장 문화를 알리고, 김치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식생활까지 전파하고자 '시니어 김치학교'를 새로 오픈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풀무원 디자인밀 뉴트리션디자인팀의 식단 교육과 참가자별 식단 유형 진단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는 물론, 김치를 활용한 생애주기별 맞춤 식생활까지 새롭게 알리고자 이번에 새로 '시니어 김치학교'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세대, 인종 맞춤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을 선보이며 김치·김장 문화, 김치를 활용한 지속가능 식생활 전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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