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풀무원>
풀무원헬스케어가 ‘식물성유산균’ 제품 3종(쌀, 오트, 편안엔)의 당 함량을 낮춰 리뉴얼 출시했다.
리뉴얼을 통해 발효유 제품인 ‘식물성유산균 쌀·오트’의 당류 함량을 각각 한 병(150ml)당 10g으로 낮췄다. 이는 식약처 발효유 당류 평균값보다 20% 낮은 수준이다. 여기에 기존 유산균과 영양 성분, 곡물과 토핑이 어우러진 맛과 식감은 유지해 익숙한 제품을 한층 가벼운 당 부담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 모두 식물성 유산균 ‘Harvest LB-1’이 배합돼 있으며 병당 프로바이오틱스 150억 CFU가 들어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원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성분이다.
‘식물성유산균 쌀’에는 한 병에 식이섬유 10g, 아연 2.6mg이 담겨 있으며, ‘식물성유산균 오트’에는 한 병당 식이섬유 8g, 아연 5.1mg이 함유돼 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유당분해효소인 락타아제를 한 병에 담아 요거트 음용 시 유당 섭취를 우려하는 소비자도 아침 공복에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기존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품명을 ‘식물성유산균 편안엔’으로 변경하고, 당류 함량을 11g에서 6g으로 5g 낮췄다. 더불어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과 유산균 전문기업 ‘노보네시스’의 식물성 유산균을 배합해 병당 식물성 유산균 100억 CFU를 보장하도록 설계했다.
또 양배추와 알로에, 콜리플라워가 들어간 ‘위러브 야채복합물’을 한 병에 담았으며 패키지 역시 함유된 원물을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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