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군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자녀를 지원하는 '우리금융호국장학금' 제도를 신설하고, 연간 20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본 장학금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우리히어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입됐으며,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군인 자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전공상•장애•한부모 등 지원이 필요한 군인 자녀가 신청할 수 있으며, 연간 2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일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웅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우리금융은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남겨진 가족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약 650명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또한,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지점)가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보험 거장의 면모를 과시했으며, 이승욱 FC(ACE지점)와 박미순 FC(센텀지점)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인 'New Star Top'을 수상하며 동양생명의 새로운 주역으로 우뚝 섰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 자리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이어 "쉽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 오늘의 이 자리로 이어진 만큼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2026년을 우리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일 CJ대한통운,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굿윌스토어'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굿윌스토어 건립 및 운영 지원 △기부물품 택배비 지원 △온•오프라인 기부채널 확대 △기부물품 물류시스템 개선 등 발달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고 수준의 물류•유통 역량을 보유한 CJ대한통운의 참여를 통해 사업 확장 기반을 강화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체계를 한층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우리금융미래재단 석진형 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문화가 보다 활성화되고, 더 많은 발달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통해 자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굿윌스토어'의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기업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임종룡 회장, 그룹 모델 아이유,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대표, '우리금융인상' 수상 직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금융이 남대문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고, 굿윌스토어가 이를 할인된 가격으로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했다. 또한, 임종룡 회장은 2022년부터 그룹 모델로 활동하며 시청각 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우리 루키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 '명예 우리금융인상'을 수여했다. 임종룡 회장은 "우리금융이 지향하는 '우리'의 범주는 그룹 내부를 넘어 남대문시장 소상공인을 비롯한 우리 사회 모든 분에게까지 이른다"며, "앞으로도 1899년의 개척 정신과 상생의 DNA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동행하는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3일 금융위원회 주재 '포용적 금융 대전환 3차 회의'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의'포용금융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정부의 취약계층•청년•지방에 대한 현장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에 연계한 실질적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미소금융재단 지점은 지방을 중심으로 확대 신설하는 한편, 기존 일부 지점은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밀집 지역으로 이전해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단을 활용한 공급 확대 계획과 별개로, 금융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미소금융 대출 이용고객의 제도권 금융 진입 (크레딧 빌드업)을 지원하고자, 우리은행의 'NEW 징검다리론 (출시 예정)'을 연계 지원하고, 0.5%p 금리 우대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시장과 고객에 약속한 포용금융 강화 계획을 충실하고 진정성 있게 이행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정책 방향성에 연계하여 청년과 지방 중심의 지원체계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기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지속과 성장 지원을 목표로 단순한 장학금 전달을 넘어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립 이후 14년간 총 7,700여 명의 학생에게 약 99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교육•문화•복지 분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가수 이지훈과 제레미, 국가대표 농구선수 에디 다니엘, 작곡가 이하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인재들이 재단 지원을 기반으로 성장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박수미 차장은 "선발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다문화 미래세대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장학금 지원과 함께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및 FC(Financial Consultant)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나눔의 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ABL생명 임직원과 중앙지점 FC 등 20여명이 참여해 아이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내 장난감도서관의 환경을 정비하고 장난감을 소독하는 활동을 펼쳤다. 또한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목걸이를 제작하고,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작성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BL생명 직원은 "지역사회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부의 지역균형성장 기조에 발맞춘 이번 펀드는 5극3특 국정과제와 첨단전략산업 육성, 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 방향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주요 투자 대상은 해남 태양광 및 고창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이를 통해 생산적 금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펀드를 단순 수익 창출용이 아닌 전략적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지역 내 생산, 고용, 투자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목표다. 우리은행 인프라금융부 왕제연 부부장은 "이번 펀드는 정책 부합성과 장기 안정성을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하는 대표적 인프라 투자 모델이 될 것"이라며 "국민성장펀드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및 인프라 성장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우리금융의 생산적 금융 실천 방안인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책임 있는 금융그룹으로서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 설계사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FC(Financial Consultant)교수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명식은 FC교수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점 내 신인 FC 교육 강사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한 역량 강화와 동기부여 등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영업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FC를 선발해 체계적으로 FC교수를 육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1일 진행된 임명식에서는 곽희필 대표이사가 직접 67명의 FC교수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외부 강사를 초청해 동기부여 특강을 진행하는 등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WOORI 어르신 IT 행복 배움교실'을 3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국 11개 배움터에서 총 280회 교육을 통해 1,837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16개 배움터에서 총 456회 교육을 실시해 3,080명의 어르신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생 수준에 따라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배움터에 마련된 다양한 IT 기기를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수강생들이 교육 직후 배움터 인근 식음료 매장에서 키오스크를 이용해 직접 주문해보는 실습 교육도 추가되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금융을 어렵지 않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포용금융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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