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NPL 전업사 고유 업무에 특화된 ERP(전사적 자원관리)와 투자·자산관리 시스템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됐다. 새로운 시스템은 투자와 회수 정보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해 업무 생산성을 제고했으며, 차주·담보 정보 조회 및 비용 집행 등 자산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경·공매 절차 표준화 및 관련 데이터 축적을 통해 자산관리 프로세스를 고도화했으며, ERP 활용 영역 확대와 함께 NPL 특성을 반영한 관리회계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정밀한 수익성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오픈은 단순한 전산 도입이 아니라 AI를 도입한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 전환"이라며 "지속적인 업무 혁신을 통해 업계 선도 NPL 전업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국가 공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ersonal Information &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이하 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동양생명이 취득한 인증 범위에는 보험서비스(FC재무설계사)를 비롯하여 홈페이지(웹•앱)와 클라우드 AI컨택센터(AICC) 등 주요 디지털 보험서비스 영역 전반이 포함된다. 이번 인증 취득은 고객 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진 상황에서, 동양생명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보안 거버넌스 고도화의 성과로 평가된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는 "이번 ISMS-P 인증은 고객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당사의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보호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맞춰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2023년부터 '우리루키(Look&Hear) 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 청각장애 아동•청소년에게 인공와우 수술 및 교체, 언어재활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방송인 안현모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인공와우 수술을 받았거나 보청기를 착용한 35명의 청각장애 유소년 단원들이 탱고, K-POP,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해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말 우리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노후화된 인공와우를 교체하고 이번 무대에 오른 단원 조아영(22)씨는 "다시 소리가 잘 들리게 되면서, 연주 실력도 늘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며, "꿈도 많아져 현재 대학에서 특수교육학을 전공 중이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우리금융 임직원들도 많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는데, 청각장애 단원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 정도로 뛰어난 연주실력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우리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을 꾸준히 지원해 온 공적이 인정된 결과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022년부터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을 통해 순직•공상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방공무원 가정을 꾸준히 돕고 있다. 지금까지 약 120여 가정에 △생계비 △의료비 △자녀 교육비 등 총 7억 6천만 원을 지원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365일 불철주야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금융은 앞으로도 '우리 히어로'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지원 범위와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12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 2,400가구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는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가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인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주관기관이 되어, 지원 규모를 확대하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올겨울 서울시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 세트, 전기장판 등 방한용품을 전달해 한파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보다 따뜻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탠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 "기온 변화에 취약한 주거 취약가구가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가치 아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우리금융그룹은 AX(인공지능 대전환) 추진을 위한 그룹 공동 클라우드 플랫폼을 최종 완성하고 전 계열사로 확대 적용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이 구축한 그룹 공동 클라우드 플랫폼은 디지털•AI 핵심전략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실행할 수 있는 통합 기술 기반이다. 클라우드 플랫폼 완성을 계기로 계열사 간 기술 표준화와 디지털 역량을 한층 강화해 AX(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그룹 공동 클라우드 플랫폼 완성을 통해 우리금융그룹의 AX 추진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AI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혁신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그룹사 간 시너지 강화를 위해 우리은행 '투체어스(Two Chairs)' 고객을 비롯한 동양생명, ABL생명, 우리투자증권의 VIP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 레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우리은행 투체어스 홍보대사 임성재를 비롯해 박진이, 전지선, 한정은 등 유명 골프 레슨 프로들이 참여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고객들은 국내 정상급 프로들의 1:1 맞춤형 레슨을 통해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우리금융이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번 PGA 프로 초청 행사는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종합금융그룹으로서 그룹사 시너지를 활용해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총재와 면담을 갖고 글로벌 금융협력 강화와 미래지향적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 일행은 한국의 IDB 가입 20주년을 기념해 방한했으며, 국내 금융그룹 가운데 우리금융과 유일하게 공식 면담 일정을 가졌다. 우리금융은 TFFP 참여를 적극 검토하는 한편, IDB와 함께 중남미 IB 사업 및 ESG 기반 글로벌 금융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임종룡 회장은 "IDB는 중남미를 대표하는 국제금융기구로서, 우리금융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파트너"라며, "현재 브라질법인과 뉴욕•LA지점을 통해 중남미 지역에 활발히 투자 중이며, ESG•무역금융•IB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10월 25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청년들을 위한 '자립준비청년 WOORI CHANCE 금융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 후에는 청년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이번 강연은 자립준비청년들의 현명한 자산관리를 응원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재능기부 강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과 함께하며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활동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화폐가치로 측정하는 'ESG 임팩트'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금융은 글로벌 협의체인 VBA(기업 활동이 환경, 사회, 경제에 미치는 모든 영향을 화폐적 가치로 평가할 수 있는 측정법을 연구하는 글로벌 협의체)와 IFVI(임팩트 회계(Impact Accounting) 국제 표준을 개발하는 글로벌 협의체) 등이 개발한 국제 표준 측정 방식을 준용했으며, 지주사를 포함한 5개 주요 그룹사와 2개 재단을 대상으로 측정했다. 우리금융은 이번 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ESG 활동 성과를 신뢰도 높은 데이터로 제시해 글로벌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첫 보고서는 우리금융그룹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사회 곳곳에서의 긍정적 영향력을 정직하게 기록해 이해관계자와 공유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금융 실천을 통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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