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복잡한 수술 구분없이 전신마취 수술시간에 따라 보장받는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수술보험처럼 수술 종류나 난이도를 세분화하지 않고, 실제 전신마취 시간만으로 보장 금액이 결정돼 고객의 이해도를 높였다. 여기에 '(무)상급종합병원전신마취수술보장특약(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추가로 가입할 경우, 일반심사형 기준으로 전신마취 3시간 이상 4시간 미만 수술 1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본부장은 "이 상품은 전신마취 시간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통해 소비자가 보장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수술에 대한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그룹 주요 고객과 사회공헌 사업 참여자들을 초청해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는 2025 제야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의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을 기념해 그룹 차원의 대규모 고객 행사로 격상됐다. 기존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동양생명, 우리카드 등 전 계열사 우수 고객으로 초청 대상을 넓혀, 한 해의 마무리를 고객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고객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보답하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문화예술 지원과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올해 함께 수고해 준 동료에게 감사하다", "바쁜 일상 속에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보내며 서로를 응원했다. 동양생명은 캠페인 참여 임직원 전원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이 중 가장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 직원에게는 식사권을 추가로 전달해 동료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조직 전반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소통 플랫폼 '땡큐토큰'은 임직원 간 감사·칭찬·격려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우리금융그룹 계열 NPL(부실채권)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지난 16일 한국혈액암협회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진행됐으며,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와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긴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우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ESG 경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다문화 인재들의 성장을 기념하는 '2025 우리드림스테이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과 특기장학생의 협업 무대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한 특별 공연 △대학 장학생들의 '다문화 포용성 향상' 팀 프로젝트 성과 발표 등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우리은행 본점 지하 1층 'WOORI Great Lounge'와 은행역사관 '우리1899'를 관람하고, '우리1899 사진관'을 이용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리드림스테이지는 장학생들과 합창단이 서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미래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SGI서울보증과 함께 사내 소통문화 확산과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땡큐토큰'플랫폼 도입 및 운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플랫폼 제공을 넘어, 양사가 운영 노하우를 지속 공유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함께 도출하는 '상생형 파트너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우리금융은 축적된 '땡큐토큰'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SGI서울보증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며, 운영 과정에서 쌓이는 현장 노하우는 양 기관의 조직문화 개선과 신규 브랜드 가치 창출에 활용될 예정이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력은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서로의 기업문화와 경험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파트너십"이라며 "SGI서울보증의 '감사콩'과 우리금융의 '땡큐토큰'이 함께 성장하며, 금융권 전반에 칭찬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우리금융은 지방 영업점 폐쇄에 따른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강화 정책에 부응해 금융권 최초로 유휴공간과 굿윌스토어를 결합한 상생 모델을 도입했다. 굿윌브랜치 여주점은 금융권 1호이자 여주지역 첫 굿윌스토어로, 향후 금융취약계층의 접근성 보장 및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에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진심을 다하는 우리금융그룹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답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 위비산타 출정식'을 열고, 전국 아동 양육시설 초•중등생 6,500명에게 총 8억원 규모의 크리스마스 선물 '꿈 응원상자'를 마련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금융미래재단 '자립준비청년 WOORI Chance'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보호종료 자립준비청년 25명이 '위비산타'로 동참, 선배로서 시설 후배 아동들을 응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임종룡 이사장과 자립준비청년, 임직원들은 '꿈 응원상자'를 함께 포장한 뒤, 인근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함께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자립준비청년은 "제가 받은 지원이 후배 아이들에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보람을 느꼈고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NPL 전업사 고유 업무에 특화된 ERP(전사적 자원관리)와 투자·자산관리 시스템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됐다. 새로운 시스템은 투자와 회수 정보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해 업무 생산성을 제고했으며, 차주·담보 정보 조회 및 비용 집행 등 자산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경·공매 절차 표준화 및 관련 데이터 축적을 통해 자산관리 프로세스를 고도화했으며, ERP 활용 영역 확대와 함께 NPL 특성을 반영한 관리회계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정밀한 수익성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오픈은 단순한 전산 도입이 아니라 AI를 도입한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 전환"이라며 "지속적인 업무 혁신을 통해 업계 선도 NPL 전업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국가 공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ersonal Information &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이하 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동양생명이 취득한 인증 범위에는 보험서비스(FC재무설계사)를 비롯하여 홈페이지(웹•앱)와 클라우드 AI컨택센터(AICC) 등 주요 디지털 보험서비스 영역 전반이 포함된다. 이번 인증 취득은 고객 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진 상황에서, 동양생명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보안 거버넌스 고도화의 성과로 평가된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는 "이번 ISMS-P 인증은 고객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당사의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보호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맞춰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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