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해외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과 동일하게 해외 주식/파생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매매(MTS·HTS)가 가능한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 오프라인 매매 가능 국가까지 연휴와 무관하게 글로벌 데스크를 통해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화만으로도 미국 등 주요 해외증시 주식 매매가 가능해 별도 환전 없이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 단, 연휴 기간 중 국가별로 휴장일이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중국 : 9월 25일 휴장)
연휴 기간 신한투자증권의 글로벌 데스크 전문 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시황 안내부터 매매 방법, 주문 접수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AI PB 서비스를 통해 연휴 기간에도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국 지점은 휴무에 들어가지만,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은 연휴 중에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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