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지난 18일 리뉴얼 오픈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3층에 위치한 해당 매장은 약 1,719㎡(약 520평) 규모의 대형 쇼핑 공간으로, 성인부터 유아동까지 전 연령대가 입기 좋은 상품을 통해 에이지리스 가치를 제안한다.
스파오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는 △데님 △아우터 △니트 △스웨터 △윈드브레이커 △웜테크 등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26FW 컬렉션 ‘유틸리티 워크웨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로고 없이 미니멀한 디테일과 세련된 실루엣을 더해 다양한 일상에 제안하는 해당 컬렉션은 스파오 간절기 아우터를 대표하는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소프트얀 소재의 △라운드넥 가디건 △스트라이프 스웨터 △여성 스퀘어넥·오픈 칼라넥 니트 △딥 브이넥 니트 등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입기 좋은 니트웨어 라인업도 함께 구현됐다.
이번 매장에는 캐릭터로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는 ‘DIY 티셔츠 커스텀 조닝’을 새롭게 마련했다. 스파오는 IP 콜라보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접 캐릭터를 골라 자신만의 티셔츠를 완성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몄다고 밝혔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스타필드 고양점에 이어 뉴베이직 가치를 선보이는 두 번째 대형 매장”이라며, “에이지리스 가치를 전하는 데일리 상품뿐만 아니라 캐릭터 DIY 커스텀 조닝까지 더해 전 연령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패션을 경험하고, 즐거운 체험까지 누릴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9년 국내 패션기업이 최초로 론칭한 SPA 브랜드 스파오는 16년간 브랜드 운영을 바탕으로, 좋은 소재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뉴베이직’이라는 SPA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지난 2월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뉴베이직 매장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스파오는 이번 타임스퀘어 영등포점 리뉴얼을 통해 해당 콘셉트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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