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16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1년 처음 우수콜센터로 선정된 이후 16년 연속 자리를 지키며 보험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응대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SQI는 전문 모니터링 요원이 50개 산업, 346여 개 기업 및 기관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높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 지수를 유지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수신여건’, ‘상담태도’, ‘업무처리’ 등 서비스 품질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AI 전환과 고객 중심의 지속적인 상담 프로세스 개선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생명은 현재 2026년 12월 도입을 목표로 차세대 금융 시스템 구축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새로운 시스템 도입 이후에는 고객 데이터 분석 기반의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가 한층 강화돼 고객 상담 업무 효율성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16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은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님들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콜센터 상담사들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AI 기술 기반의 디지털 고객센터 전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 역량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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