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95점 이상)을 획득하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실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95점 이상)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한신공영을 포함해 총 28개사로,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해당 기업에는 조달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입찰 사전 사업수행능력평가(PQ) 가점과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지원 ▲공정거래 실천 ▲상생협력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유도하고 건설산업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한신공영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핵심 경영가치로 삼고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과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기술협력 확대와 안전관리 강화 등 협력사와의 상생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최근 한국기업평가의 신용등급 전망 상향에 이어 한신공영의 재무 건전성과 ESG 기반의 지속가능경영, 상생경영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온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건설문화를 조성하고, 안전과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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