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빙그레>
빙그레가 ‘제39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오는 10월 1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에는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린보이 서커스 공연을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태권도 공연, 담벼락 낙서 체험 등이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빙그레 왕국 포토존과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자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된 해인 만큼 이를 반영한 포토존과 엽서 이벤트를 진행해 행사 주제인 ‘독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참가 접수는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 홈페이지에서 9월 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을 모집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는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독립’을 생각해 보고 표현할 수 있는 자리”라며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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