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원티드는 경찰청이 보이스피싱범의 목소리를 수집해 성문분석으로 범죄자를 특정하고 피해 예방에 활용하는 대국민 제보 캠페인이다. 제보를 희망하는 국민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녹음한 뒤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통합대응단 홈페이지에 제보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으로 수집된 보이스피싱범의 음성 데이터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 분석과 수사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며, 추후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대응 체계 구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예정이다. 김원기 LG유플러스디지털CX트라이브장(담당)은 "금전적 피해를 넘어 국민의 일상과 신뢰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인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경찰청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LG유플러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적 고객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악성 앱이 스마트폰에 설치되면, 범죄 조직은 악성 앱 제어 서버를 통해 스마트폰에 걸려오는 전화를 모두 차단할 수 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실제 악성 앱 제어 서버와 교신한 흔적이 있는 고객을 빠르게 발견해 보호하는 것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의 핵심이라고 보고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는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 내 악성 앱 제어 서버 추적 솔루션이 본격 가동된 지난해 2월부터 연말까지 악성 앱 제어 서버 800여 개를 추적•분석했으며, 실제 악성 앱 설치로 서버에 접속한 흔적이 있는 고객 3만 3천여명을 확인해 경찰에 관련 정보를 전달했다. 경찰청이 파악한 2025년 보이스피싱 피해자 1인당 피해 금액이 약 5384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LG유플러스가 발견한 악성 앱 설치 고객 3만 3천여 명에 대한 예방 성과는 금액으로 환산 시 약 1조 8천억원에 달한다.
네트워크 오픈 API는 통신사가 가진 네트워크 기능을 표준화해 외부 개발자나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외부 개발자는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 오픈 API 플랫폼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024년 국내 이동통신사와 함께 표준 오픈 API 개발을 위한 협력을 체결하고, 표준제정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협업해 국내 API 표준을 제정했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선행개발담당은 "이번 네트워크 오픈 API 플랫폼 개발을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 개발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고객에게 필요한 핵심 미래 네트워크 기술을 확보해 밝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새해에는 지난해 매월 할인 쿠폰이 완판됐던 배달의 민족 혜택을 강화하고자 통신사 최초로 배달의 민족 구독 서비스인 '배민클럽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15일 '다운타우너 25%할인 ▲19일 오뚜기몰 30% 할인 ▲20일 CGV 유플투쁠세트(팝콘M+음료M) 무료 ▲21일 스타벅스 별 리워드 8개 제공 ▲22일 공차 30% 할인 ▲23일 사조몰 30% 할인 등 풍성한 식음료 혜택을 제공한다. 상세 혜택으로는 ▲15일 비발디파크 리프트 50% 할인 ▲19~23일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 30% 할인 ▲21일 아쿠아필드 40% 할인 ▲22일 주렁주렁 입장권 35% 할인 등이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새해를 맞이해 식음료,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기 브랜드로 준비했다"며 "2026년에도 LG유플러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 선정된 5인의 사연과 소원을 이뤄주는 과정은 LG유플러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버킷리스트 이벤트는 참여 고객이 원하는 소원과 사연을 함께 적으면, LG유플러스가 사연을 읽고 최종 선정한 고객의 소원을 실제로 이뤄주는 내용이다. 소원을 분석한 결과, 본인을 위한 소원이 73%로 가장 많았고 가족을 위한 소원 25%, 친구•동료를 위한 소원 1% 순으로 나타났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버킷리스트 이벤트는 'Simply
먼저 올해 무너폰2를 개통한 만 0세부터 15세까지의 고객에게 교보라이프플래닛의 '키즈케어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만 18세 이하 무너폰2 개통 고객 중 하나은행 용돈관리 앱 '아이부자' 고객에게 최초 가입 시 2000원, 무너카드 첫 결제 시 5000원 등 총 7000원의 용돈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무너폰2 개통 후 키즈 메타버스 플랫폼 '키즈토피아'에 신규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의 무너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현승 LG유플러스 디바이스/Seg담당은 "무너폰2는 자녀가 처음 사용하는 스마트폰인 만큼, 디자인뿐 아니라 안전과 사용 관리 측면을 가장 우선에 두고 기획했다"며 "AI 기반 보호 기능과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해 부모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키즈폰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해넘이•해돋이 명소, 타종식 행사 지역에는 이동기지국을 배치했다. 아울러,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위치한 5G 및 LTE 기지국은 사전 점검을 통해 품질을 측정했으며, 통신량 급증에 대비해 AI 기반 자동 네트워크 최적화 체계를 구축했다. 중요 거점지역에는 현장요원을 배치하고, 상시 출동 준비태세를 갖추는 등 이동통신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U+tv와 OTT 동영상 시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캐시서버 용량 증설 등을 통해 트래픽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 시즌4를 맞은 '부스터스'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콘텐츠로 풀어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시즌4 활동은 ▲LG유플러스 임직원과 크리에이터간 교류 확대 ▲AI 전문가가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 교육 ▲MWC 25•유튜브 펜페스트 등 현장 참여 기회 제공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부스터스 시즌5는 그간 부스터스를 운영해온 LG유플러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크리에이터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부스터스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해석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해온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원의 사랑 시행 초기에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내 동료를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시작됐으나, 이후 참여율이 높아지면서 2019년부터는 장애 아동•청소년 가정•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로 확대됐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지속적으로 천원의 사랑 캠페인을 이어가는 한편, 주변 소외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천원의 사랑 외에도 장애가정 청소년 멘토링을 통해 꿈을 지원하는 '두드림 U+요술통장'과 시각장애 특수학교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내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상무)은 "천원의 사랑은 지난 10년 간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와 사랑으로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의 나눔의 가치가 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직영 매장에서 진행되는 '구세군 QR코드 자선냄비'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자선냄비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스캔하면 쉽고 빠르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 전국 87곳 직영점에서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전액 구세군에 기부할 예정이다. 향후 LG유플러스는 QR코드 기부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한 편리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도록 구세군과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통신업계 최초로 구세군과 함께 매장 내에 디지털 자선냄비를 설치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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