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텔롯데>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500만 시대를 앞두고 멤버십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9월 7일 멤버십 개편에 맞춰 연중 최대 규모의 회원 전용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최상위 등급 회원을 위한 전용 데스크를 새롭게 운영하며 리워즈 회원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확대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리워즈 회원 대상 통합 프로모션 ‘LHR(롯데호텔 리워즈) 슈퍼딜’을 9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국내 25개, 해외 6개 등 총 31개 호텔이 참여하며, 객실 상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투숙 기간은 오는 9월 2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로, 가을과 겨울은 물론 내년 봄 여행까지 미리 계획하기에 좋다.
특히 숙박뿐 아니라 다이닝과 골프, 호텔 PB상품까지 혜택 범위를 넓혀 롯데호텔앤리조트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호텔 이숍(e-SHOP)에서는 호텔 레스토랑 및 뷔페 이용권을 비롯해 김치, 호텔 어메니티 등 대표 PB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스카이힐CC 제주·부여에서도 그린피 할인과 함께 핸드크림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이벤트 ‘LHR 슈퍼딜 드로우’도 마련했다. 프로모션을 통해 상품 구매 후 투숙 또는 식음업장 이용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11월부터 4월까지 매월 추첨을 통해 6개월간 총 100명에게 더그랜드롯데 서울 스위트 객실 숙박권, 통합 뷔페 2인 식사권, 롯데호텔 김치 4kg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최상위 리워즈 회원을 위한 오프라인 서비스도 강화한다. 다이아몬드(DIAMOND)와 플래티넘(PLATINUM) 회원을 위한 ‘롯데호텔 리워즈 전용 데스크’를 9월 7일부터 운영한다.
전용 데스크는 시그니엘 서울·부산, 더그랜드롯데 서울, 롯데호텔 월드·제주·부산·울산까지 국내 7개 호텔에서 운영한다. 대상 회원은 전용 데스크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진행할 수 있으며, 예약 확정 단계부터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용 방법을 사전에 안내받는다.
서비스 기준과 응대 절차를 표준화하고 카드키 홀더와 로비 스탠드 등에 롯데호텔 리워즈 전용 디자인을 적용해 최상위 회원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멤버십 전용 데스크 운영을 기념해 9월 7일부터 30일까지 다이아몬드 및 플래티넘 회원에게 초콜릿을 웰컴 기프트로 증정한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9월 7일부터 개편된 롯데호텔 리워즈 멤버십을 적용한다. 기존 4단계였던 회원 등급을 멤버·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몬드의 5단계로 확대하고, 최상위 등급인 ‘다이아몬드’를 신설했다. 승급 기준은 실버 2박, 골드 12박, 플래티넘 30박이며, 다이아몬드는 연간 60박 또는 11만 포인트 달성 시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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