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영업일(11월 28일) 기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순자산액은 1조 208억원으로 집계됐다. 빅테크 ETF 24개 중 가장 많은 개인 순매수액이 모인 것으로, 같은 기간 빅테크 ETF의 평균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306억원에 불과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 투자만으로 주요 빅테크 기업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셈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단기적으로는 빅테크 기업의 주가가 변동성을 보일 수 있겠지만, 빅테크 기업의 장기 성장성이 여전히 좋은 만큼 연금 계좌 등을 활용한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 투자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7일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30분간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세미나 시청 중 진행되는 깜짝 이벤트로,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아티제 롤 케이크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라이브 시청 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2종으로 연초 이후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이 8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핵심 기술주를 포함해 금융•에너지 및 필수•경기소비재 관련 우량 종목을 담고 있어 미국 시가총액 상위 500개 종목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종류는 매수 방식에 따라 △매수 리워드 △월간 리워드 △꾸준함 리워드로 나뉘어져 있으며 경품은 △기프티콘 △닌텐도 스위치2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100만원권 등 다양하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는 뛰어난 분산투자 효과와 우수한 장기 성과 및 낮은 보수를 기반으로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연금계좌를 할 경우 세금 이연에 따른 절세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등 4가지 영역으로 구분해 영역별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분야 1위 기업을 편입하는 것을 통해 미국, 대만, 한국, 네덜란드 등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 분야 전반에 투자하는 동시에 영역별 분산투자로 변동성을 낮춘 운용 전략이 장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 분야는 막대한 자본, 첨단 기술력,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요구돼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 중 하나"라며 "진입 기업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만큼 기존 선도 기업 중심의 승자독식 구조가 고착화될 수 있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투자전략이 추천된다"고 말했다.
해당 ETF의 성장세는 글로벌 반도체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운용 전략과 우수한 수익률 덕분으로 풀이된다. 해당 ETF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은 103.49%, 1년 수익률은 83.28%로, 국내 상장된 글로벌 반도체 ETF의 평균(6개월 73.22%, 1년 51.61%)을 크게 상회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에 집중해 효율적인 투자 성과를 추구하고 있다"며 "실제 성과를 통해 해당 전략의 유효성이 입증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는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편입해야 할 섹터"라며 "확정기여(DC)형•개인형퇴직연금(IRP) 등 퇴직연금 계좌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활용해 미래 성장성이 주목되는 반도체 산업에 장기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ETF 순자산액의 빠른 성장은 글로벌 인공지능(AI) 1위 기업에 대한 수요 증가,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및 중국 수출 재개 기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자산에는 엔비디아 주식에 약 30%, 국내 채권에 약 70% 비중으로 투자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글로벌 메가트렌드가 엔비디아를 비롯한 관련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글로벌 AI 반도체 1위 기업인 엔비디아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등 기대에 상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CE 엔비디아채권혼합 ETF는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100% 한도까지 투자가 가능해 엔비디아의 장기 성장에 투자하기 적합한 상품"이라고 전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AI테크핵심산업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당일 개인 순매수액 281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장 당일 기록한 개인 순매수액 281억원은 역대 ACE ETF 신규 상장일 개인 순매수액 중 최고치이자, 올해 신규 상장한 ETF 142개 중 2위에 해당한다. 올해 신규 상장 ETF 중 상장 당일 개인 순매수 200억원 이상을 기록한 상품은 ACE 미국AI테크핵심산업액티브 ETF를 포함해 4개에 불과하다. 펀드 운용역은 AI 인프라부터 AI 활용까지 4개 영역으로 구분한 AI 산업에 투자하며 AI 발전 단계를 반영해 비중 조정을 할 방침이다.
포스코 그룹 6종목 외에는 포스코 그룹과 동일한 업종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담는다. 현재 편입된 포스코 그룹주는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POSCO홀딩스 △포스코DX △포스코엠텍 △포스코스틸리온이며, 6종목 외에는 △LG에너지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 △LX인터내셔널 △현대제철 등이 각 1% 내외 비중으로 편입돼 있다. 남경문 한국투자신탁운용 주식리서치담당은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는 철강, 이차전지, 액화천연가스(LNG) 등 미래 주요 산업에 한 번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포스코 그룹의 주요 사업 부문인 철강과 이차전지 산업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1년 수익률은 부진했지만, 최근에는 긍정적인 요인들과 함께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포스코 그룹의 강점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라며 "향후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이차전지 소재 수직계열화를 통한 효율성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와 국제 금 시세 간 차이(김치 프리미엄) 발생과 관련해 ACE KRX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 보호를 위한 안내를 지속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9월 2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및 국제 금 시세를 매일 업데이트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안내에서는 투자자가 금 시세 차이를 인지할 수 있도록 발생 사실 안내 및 원인 등을 분석하고 국내외 금 시세 동향 정보를 매일 제공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월에도 국내 금 시세에 프리미엄이 발생했을 당시 2월 6일부터 3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국내외 시세 비교 자료 및 프리미엄 수준을 게시하며 유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린 바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 펀드가 인공지능(AI)에 투자하는 공모펀드 중 1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동일 유형 펀드 수익률 평균인 28.52%를 26.78%포인트 상회한 셈이다. 해당 기간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 펀드USD(A-e클래스)의 수익률은 67.47%로 같은 기간 동일 유형 펀드 수익률 평균인 41.49%을 크게 상회했다.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 펀드는 글로벌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는 대표기업 10개 종목에 집중투자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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