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펀드는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산하 자산운용사인 모건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MSIM)의 대표 펀드인 '모건스탠리 글로벌오퍼튜니티 펀드'에 재간접 투자한다. 한국투자모건스탠리 글로벌오퍼튜니티 펀드는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갖췄으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우량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다. 해당 모펀드가 역외펀드인 '모건스탠리 글로벌 오퍼튜니티(Morgan Stanley Global Opportunity)(Class Z)' 펀드에 재간접 투자하는 방식이다. 책임운용역인 최지운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전략운용부 수석은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며 단기적인 시장 테마나 유행을 좇기보다 독점적 가격 결정력과 구조적 진입장벽을 구축한 우량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한국투자모건스탠리 글로벌오퍼튜니티 펀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검증된 모건스탠리의 리서치 역량과 압축 포트폴리오를 국내 투자자들도 공모펀드로 손쉽게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집중 편입한 3종목 외에는 서버 CPU의 생산, 메모리, 네트워킹, 서버 제조 등 밸류체인 기업을 선별해 7종목을 추가로 편입한다. 핵심 CPU 기업에 집중 투자하면서 서버 CPU 수요 확대의 수혜가 기대되는 밸류체인 전반에도 함께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미즈호 증권은 에이전트형 CPU 시장 규모가 2030년까지 80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글로벌 리서치 기관 번스타인 역시 에이전트 AI 시대로의 전환 과정에서 CPU의 중요성이 강화되며 서버 CPU 전체 시장(TAM, 확장된 생태계 포함)은 2030년에 2230억 달러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에이전트 AI의 대중적인 사용량이 증가할 경우 여러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해야 하는 과정에서 CPU의 중요성을 점점 더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그래픽 처리 장치(GPU)뿐만 아니라 서버 CPU 시장에도 주목해야 한다"며 "ACE 미국CPU반도체TOP3+ ETF는 CPU 시장의 대표기업과 함께 서버랙을 제조하는 기업까지 한 번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한 공모펀드를 한곳에서 비교하고, 투자경험까지 쌓을 수 있는 신규 투자 플랫폼 '투자플러스(TO+)'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투자 타임머신을 활용하면 과거 특정 시점에 상품에 투자했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까지의 수익률을 확인하고, 다른 투자를 선택했을 경우의 결과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다. 투자자가 단기적인 수익률이나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투자 목적과 성향에 맞는 상품을 찾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자산에 장기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류지해 한국투자신탁운용 디지털전략본부장은 "ETF를 비롯한 펀드 시장이 성장하면서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은 크게 늘었지만 초보투자자에게는 어떤 상품을 찾아보고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는지가 여전히 어려운 문제"라며 "투자플러스(TO+)는 다양한 투자상품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직접 비교·체험하면서 자신만의 투자 판단 기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설계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한미어닝포커스 펀드는 이익의 질이 우수한 한국과 미국의 주도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한국투자한미어닝포커스 펀드는 사모투자재간접형 상품으로, 7개 하위 사모펀드에 투자한다. 책임운용역인 황우택 글로벌주식운용부 부장은 "한국투자한미어닝포커스 펀드는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이익 창출력이 가장 우수한 기업만 선별해 투자하는 상품"이라며 "높아진 주가 변동성과 고금리 상황 속에서 중요한 것은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인지 여부"라고 강조했다. 이어 "해당 펀드는 동일한 자본력을 갖췄다면 이윤을 더 잘 남기는 기업, 사이클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 금리가 높아도 버틸 수 있도록 재무 건전성이 높은 기업에만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벤트 대상 ETF는 △ACE 미국S&P500 △ACE 미국나스닥100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등 4종이다. 두 상품은 3년 이상의 장기 성과를 보유한 운용 이력과 국내 상장 미국 대표지수 채권혼합형 상품 중 가장 큰 운용 규모가 강점이며, 포트폴리오 내 채권 비중이 50% 이상인 만큼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및 개인형퇴직연금(IRP)에서 100% 한도로 투자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가 미국 대표지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미국 여행이 가능한 경품을 준비한 것으로, 4명을 추첨해 1명당 100만원권 2장을 지급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시장 변동성이 심화하며 개별 종목이나 섹터 투자가 아닌 미국 대표지수형 투자에 다시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많아졌다"며 "미국 주식을 대표하는 대형주에 투자 가능한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글로벌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미국 기술주를 한 번에 투자할 수 있는 ACE 미국나스닥1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모두 장기 적립식 투자하기 좋은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작년에는 퇴직연금 투자자 성향이 저축에서 투자로 바뀌고 있는 것을 반영해 연령대별 포트폴리오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올해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실전 연금 투자 방법과 투자전략별 포트폴리오 소개를 담았다.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안정적인 투자를 추구하거나 연금 수령까지 얼마 남지 않은 투자자를 위한 선택지이며, 월배당 포트폴리오는 매월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나오는 분배금을 수령해 꾸준한 인컴을 추구하는 투자자를 위해 제시됐다. 코어+위성 포트폴리오와 성장 포트폴리오는 상대적으로 연금 수령까지 여유가 있어 자본 차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를 위한 조합이다. 이어 "납입부터 투자전략에 맞는 포트폴리오 구성, 포트폴리오 맞춤 ETF 선택까지 연금투자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안내한 'ACE 연금 투자 가이드북'을 통해 연금 투자 여정을 보다 쉽게 느끼실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올 들어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로 유입된 자금은 7018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국내채권형 머니마켓액티브 ETF 13개(9월 신규 상장 제외)의 평균치(2586억원)를 크게 상회한다. 연 환산 YTM 3.74%는 국내 상장된 국내채권형 머니마켓액티브 ETF 13개의 평균치(3.57%)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조익환 한국투자신탁운용 FI운용1부 부장은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듀레이션 0.13년 수준의 초단기채권형 상품으로, 금리 변동성에 대한 낮은 민감도가 장점"이라며 "요즘처럼 금리 및 주가 변동성 리스크가 높은 시기에는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와 같은 단기자금형 상품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변동성을 낮추는 전략이 효율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가 지난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오프라인 홍보 활동인 캠퍼스어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화여자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퍼스어택은 서포터즈가 행사 기획부터 진행을 맡았다. 두 팀으로 나뉜 서포터즈는 각 대학교 캠퍼스에 홍보 부스에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대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ACE ETF 서포터즈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덕분에 높은 현장 참여도와 함께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ETF, 투자와 게임을 연결한 구성으로 인해 투자에 관심이 없던 20대 학생들도 ETF와 당사 브랜드(ACE)를 알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펀드는 글로벌 크레딧(회사채) 시장의 다양한 채권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다. 투자 대상은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 전반에 투자하는 'MAN 하이일드 오퍼튜니티 펀드', 신흥국 채권 및 회사채에 투자하는 'MAN 이머징 마켓 코퍼릿 크레딧 오퍼튜니티 펀드', 아시아 지역 저평가 회사채를 발굴하는 'MAN 아시아 크레딧 오퍼튜니티 펀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하이일드와 신흥국 크레딧, 아시아 크레딧 등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시장에 분산 투자하고, 전 세계 80여 개국에 걸친 채권 투자 기회를 활용한다. 이어 "한국투자MAN글로벌멀티크레딧 펀드는 MAN 그룹의 운용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동시에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비중 조절 전략을 통해 시장 상황을 적절히 반영한 포트폴리오 조합을 구축한다"며 "이를 통해 리스크 분산과 위험조정수익률 극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자 대상인 산업은 △반도체 △조선 △방산 △원자력을 중심으로 하며, 나머지 1개 산업은 산업 규모와 정부 정책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여기에 더해 정부 및 민간 주도의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는 점도 전략산업 선정에 반영됐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국내 주식 투자 시 빼놓을 수 없는 반도체 대표 종목을 중심에 두는 동시에 조선, 방산, 원자력, 휴머노이드 산업 대표 종목을 압축적으로 편입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조선, 방산, 원자력이라는 기본축에 전략산업 1개를 더하는 운용 전략을 취하는 만큼, 향후 새로운 주도산업이 등장한다면 포트폴리오 교체도 가능하다"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여러 산업과 종목을 직접 분석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전략산업 핵심 기업에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