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3월 상장한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 또한 상장 이후 35거래일 연속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지속된 바 있다. 미국 30년물의 높은 변동성은 부담스럽지만 미국 국채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를 위해 출시됐다. 환 방향성과 무관하게 미국 장기 국채에 투자하고 싶다면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H) ETF를, 미국 국채와 달러에 함께 투자하고 싶다면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 ETF를 선택하면 된다. 최은영 한국투자신탁운용 해외FI운용부 수석은 "ACE ETF는 6종의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미국 국채 투자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장기 금리 하락 시 자본차익을 기대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받고 싶다면 ACE 미국10년국채 ETF 시리즈를, 장기 금리 하락 시 10년물보다 더 큰 자본차익을 추구한다면 ACE 미국30년국채 ETF 시리즈를 선택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 책임은 '한국투자차이나AI빅테크플러스 펀드'와 '한국투자그레이터차이나 펀드'를 비롯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중국 펀드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김 책임은 세미나를 통해 중국 빅테크 관련 분석을 전한다. 김 책임은 "중국 빅테크 기업이 가진 경쟁력과 중국 정부 정책의 효과 등이 궁금한 투자자들을 위해 마련된 세미나"라며 "현재까지 중국 빅테크 기업들이 보인 성장세는 물론이고 향후 전망까지 모두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책임은 "빅테크 주도주가 형성된 미국과 달리 중국은 주도주 변화가 있는 편"이라며 "중국 현지에서 시장 상황을 빠르게 반영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당사 펀드 성과와 함께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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