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책임은 '한국투자차이나AI빅테크플러스 펀드'와 '한국투자그레이터차이나 펀드'를 비롯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중국 펀드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김 책임은 세미나를 통해 중국 빅테크 관련 분석을 전한다. 김 책임은 "중국 빅테크 기업이 가진 경쟁력과 중국 정부 정책의 효과 등이 궁금한 투자자들을 위해 마련된 세미나"라며 "현재까지 중국 빅테크 기업들이 보인 성장세는 물론이고 향후 전망까지 모두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책임은 "빅테크 주도주가 형성된 미국과 달리 중국은 주도주 변화가 있는 편"이라며 "중국 현지에서 시장 상황을 빠르게 반영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당사 펀드 성과와 함께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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